총 50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동국대, 제130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흥국산업(주), 외국인 유학생 ‘글로불동’ 대상 장학금 2천만 원 전달흥국산업(주)(회장 이기윤)이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하며 국제 불교인재들과 국경을 뛰어넘는 인연 만들기에 동참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7일(목)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흥국산업(주)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30회)’을 개최했다.수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동국대학교 윤재웅 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흥국산업 이기윤 회장과 이창근 서울특별시 시정고문이 함께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윤 회장은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출신의 외국인 유학생 20명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흥국산업 이기윤 회장님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국경을 뛰어넘는 인연’을 맺게 됐다”며, “기회가 닿을때 흥국산업에 방문해, 후원해주신 이기윤 회장님과 좋은 인연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는 것은 부처님과, 동국대와 인연을 맺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학생 여러분들은 ‘동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이기윤 회장은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보람이자 사명”이라고 밝히며, “오늘 장학생 여러분들과 제가 함께하게 된 인과 연을 기억하고, 미래를 향한 여러분들의 여정에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한편, 130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

동국대학교 영화영상제작학과 교수 일동, 동국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로터스관건립기금 1천만 원… "학교 발전과 함께하는 기부 문화 선도"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27일(목)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본관 4층 총장실에서 ‘동국대학교 영화영상제작학과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영화영상제작학과 전임교수 5인이 전원 동참하며, ‘학교 발전과 함께하는 기부 문화’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이날 행사에는 윤재웅 총장을 포함해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양성웅 대외협력실장 등 학교 측 주요인사가 참석했으며, 영화영상제작학과에서는 양윤호 영상대학원장, 이원덕 영화영상제작학과장, 김정호 교수가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윤재웅 총장은 “영화영상제작학과 교수님들께서 마음을 모아 전달해주신 기금은 학과와 학교 발전에 동참하는 ‘좋은 기부’의 선례가 될 것”이라며, “전달해주신 기금을 로터스관 건립 용도에 맞게 잘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에 이원덕 학과장은 “이번 기부에 동참한 교수님들과 함께, 영화영상제작학과의 모든 구성원이 학교와 학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좋은 의미를 담은 만큼 기금을 잘 활용해달라”고 전했다.

부산 숭림사 진락스님·진철스님, 동국대 로터스관 건립에 총 2억 원 기부
로터스관 오백나한캠페인 ‘문수’ 동참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4일(월) 부산 숭림사 진락스님과 진철스님이 로터스관 건립기금으로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두 스님은 오백나한캠페인 ‘문수’에 동참하며 동국대학교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부산 숭림사 회주 진철스님과 주지 진락스님은 동국대학교 발전을 위해 꾸준한 원력을 이어오고 있다. 진락스님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서울·WISE 캠퍼스를 합산하여 총 7억 6천6백만 원, 진철스님은 총 3억 2천2백만 원을 동국대학교에 기부했다.동국대학교 관계자는 “두 스님께서 로터스관 건립에 다시 한번 힘을 실어주셨다”며 “깊은 뜻이 담긴 기부가 미래 세대의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동국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로터스관은 지난 9월 30일 착공했다. 서울캠퍼스 박물관 앞마당에 본관(지하 3층·지상 3층)과 별관(지하 6층·지상 2층) 두 동으로 조성되며, 전체 바닥면적은 2만 6470㎡(8,007평) 규모다. 내부에는 ▲박물관·수장고 ▲선센터 ▲강의실 ▲학생복지·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2028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국대, 제129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안성 칠장사, 경기도 안성·평택 출신 재학생 대상 장학금 1천만 원 전달안성 칠장사(주지 지강스님)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하며 동국대학교와의 인연을 이어갔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9일(수)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안성 칠장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29회)’을 개최했다.수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동국대학교 윤재웅 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안성 칠장사 주지 지강스님을 대신해, 윤재웅 총장이 직접 안성·평택 지역 장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지난해에는 미래융합대학과 인연을 맺었던 안성 칠장사가 동국대학교에 재학중인 지역 학생 10명과 끈끈한 인연을 맺게 됐다”며, “장학생 여러분들은 안성에 들를 일이 생긴다면 칠장사에 꼭 방문해 소중한 인연을 아름답게 이어나가길 바란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처님 인연으로 안성 칠장사와 동국대학교 학생들이 함께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장학생 여러분들은 오늘의 소중한 인연, 부처님 인연을 마음에 간직하고 열심히 미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129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

김진문 신성약품(주) 회장, 동국대학교에 3억 원 기부
김 회장, “모교인 동국 발전에 보탬 되길”… 누적기부액 24억 원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9일(수) 오전 11시,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김진문 신성약품(주) 회장(경영 64학번)으로부터 3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김진문 회장은 동국대학교 경영학과(64학번)와 경영대학원을 졸업(1993년)했다. 현재 신성약품(주) 회장을 역임하며 사회공헌과 교육발전에 힘쓰고 있다.김진문 회장은 “모교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이 동국대학교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을 포함해 24억 원을 넘어섰다.윤재웅 총장은 “동문이신 김진문 회장님의 후배와 모교를 향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을 동국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김진문 회장의 기부금은 로터스관 건립을 비롯해 동국대학교의 중장기 발전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될 예정이다.

동국대, 제127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마산 종문사, ‘템플애플’ 재학생 대상으로 장학금 1천만 원 전달마산 종문사(주지 응찬스님)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하며 동국대학교의 인재불사에 함께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4일(금) 오후 3시,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마산 종문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27회)’을 개최했다.수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동국대학교 정각원장 제정스님, 박기련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마산 종문사에서는 주지 응찬스님과 함께 포교국장 덕유스님, 연자사 주지 지원스님, 종문사 신도회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새로운 인연 만들기에 동참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마산 종문사는 포교의 최전선에 있는 밝은 도량”이라며, “마산 종문사와 사회과학대학 불교동아리 ‘템플애플’의 인연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장학금이 장학생 여러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도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정각원장 제정스님은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주시고 인재불사에 동참해주신 마산 종문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학생 여러분들이 오늘을 계기로 사회 각 분야에 최고의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응찬스님은 “청년불자 포교도량인 동국대에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종문사도 인재불사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127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

동국대, 제126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故 진담거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금 1천만 원 전달故 진담(이영재) 거사의 뜻이 동국대학교 교정에 따뜻함을 전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2일(수)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진담거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26회)’을 개최했다.수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동국대 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에서 동국대를 찾아온 故진담거사의 가족 선덕심 보살과 이정민 보살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행사 자리가 마련됐다.이사장 돈관스님은 “멀리 미국에서 오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난 8월에 이어 후원자분들과 동국대학교 재학생들이 귀한 인연을 또 한 번 맺게 되어 기쁘다”며, “장학생 여러분들이 후원자분들과 종종 연락드리고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후원자분들이 장학생 여러분들에게 좋은 씨앗을 심어준 것”이라며, “오늘 감사히 받은 마음을 후배들에게 베풀 수 있도록, 좋은 인재로 성장해 사회에 진출해달라”고 말했다.선덕심 보살은 “오늘 함께 자리한 여러분들이 진담거사처럼 신명나게 살고 긍정과 나눔의 철학을 실천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정민 보살은 “오늘 이 자리가 연료가 되어 여러분들 마음 속의 등불을 지켜나갈 수 있길 기원한다”고 전했다.한편, 126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

개그맨 한민관, 동국대학교에 1천만 원 기부
오백나한상 봉안 불사 ‘보현’ 참여로 로터스관 건립에 동참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7일(금) 오전 10시, 동국대학교 본관 4층 총장실에서 개그맨이자 카레이서로 활동 중인 한민관이 로터스관 건립을 위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개그맨 한민관과 함께 동국대 윤재웅 총장, 박찬규 비서실장, 양성웅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한민관은 “불자로서 인연이 이어져 동국대학교의 뜻깊은 불사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학교의 발전과 로터스관 건립이 원만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로터스관 내 마음치유 공간인 ‘선센터’의 오백나한상 봉안 및 인재육성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순표 세스코 총회장, 동국대학교에 1억 원 기부
로터스관 건립기금으로 동국 발전에 힘 보태… 누적기부액 14억 원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1월 5일(수), 본관 총장 접견실에서 ㈜세스코 전순표 총회장(농학 53학번)으로부터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로터스관 건립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전 총회장은 동국대학교 농학과(53학번)와 일반대학원 작물학 전공(1968년)을 졸업했으며, 현재 ㈜세스코 총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 동국대학교 이사, 설봉장학회 초대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 사회공헌과 교육발전에 힘써왔다.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14억 원이다. 전 총회장은 “모교가 미래 인재를 키우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불교정신을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윤재웅 총장은 “전순표 총회장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헌신이 동국의 성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로터스관 건립을 향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80대 정연화 보살, 부동산 등 50억 원 상당 기부”··· 동국대 발전기금 기탁
불교정신 실천한 아름다운 나눔, 교육공동체에 울림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1월 6일 서울캠퍼스 본관 총장 접견실에서 정연화 보살이 약 50억 원 상당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정연화 보살은 아파트 등 부동산과 예금을 포함한 50억 원 상당을 학교 발전을 위해 기부하며, “불교정신을 실천하며 인재를 길러온 동국대학교가 앞으로도 지혜와 자비의 등불을 밝혀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정연화 보살은 동국대와 직접적인 인연은 없지만, 평소 지녀온 깊은 신심과 회향의 뜻이 불연(佛緣)으로 이어지며 이번 기부로 결실을 맺게 됐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학교 관계자는 “정연화 보살은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아 기부자와의 협의에 따라 법명만 공개하기로 했다”며, “기부자의 뜻을 존중해 관련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기부금은 인재 양성, 교육환경 개선 및 학문 발전 등 대학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윤재웅 총장은 “아름답고 고귀한 마음을 소중히 간직해 대학 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건학이념 구현과 우수 인재 양성으로 그 뜻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동국대는 2026년 건학 120주년을 앞두고 로터스관 건립을 위한 기부가 잇따르며 학교 발전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12일에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동행의 밤’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학교 발전에 동참한 후원자들과 함께 건학 120주년의 의미와 로터스관 건립 취지를 공유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