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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Dream on-air(대입전형 정보 공유)’ 온라인 세미나 개최
2027 전형 안내부터 2028 대입 변화까지… 참가 신청 5월 11일(월) 오전 10시부터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교사, 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입시정보를 제공하는 ‘Dream on-air(대입전형 정보공유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총 3회에 걸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시간 자막 제공 등을 통해 대입 정보가 폭넓게 공유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상세한 대입 정보 제공과 전형 이해도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회차별 주요 내용은 ▲1회차(5월 22일) ‘2027학년도 동국대학교 전형 안내’ ▲2회차(6월 16일) ‘2028학년도 동국대학교 대입전형 변화’ ▲3회차(6월 22일) ‘동국대학교 3종 가이드북(학생부위주·전공·논술) 활용 전략’이다.세미나에서는 2027학년도 대입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전형 안내와 더불어,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본격 반영되는 2028학년도 대입전형 변화까지 함께 다룬다. 이를 통해 학년별 준비 단계가 다른 고교생과 학부모, 고교 교사 등 다양한 대입 수요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특히 수시모집을 앞둔 시점에서 수험생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형 정보와 준비 방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회차에는 ‘재학생 합격수기 발표’, 3회차에는 ‘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동국대학교 입학을 위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종배 동국대학교 입학처장은 “Dream on-air(대입전형 정보공유 세미나)는 매회 차별화된 주제로 대입 수요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동국대 입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양질의 입시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참가 신청은 오는 11일(월) 오전 10시부터 각 회차 전날까지 동국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회당 인원 제한은 없으며, 사전 신청자에게 접속 URL이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동국대, 참사람봉사단과 함께 1박 2일 ‘농촌 일손돕기’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및 지역사회 상생 도모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참사람사회공헌센터(센터장 이주원)가 지난 5월 2일(토)부터 3일(일)까지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황지리 마을에 참사람봉사단(이하 봉사단)을 파견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 34명 등을 포함해 총 39명이 참여했으며,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와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했다.봉사단은 황지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추 모종 심기 ▲파종 작업 ▲잡초 제거 및 농작업 보조 활동 등을 수행했으며, 마을 주변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봉사단 관계자는 “짧은 기간이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농작업에 참여했다”고 전했다.마을 주민들은 “지난해 가을 방문했던 학생들이 또 와서 반갑다”며 직접 채취한 쑥으로 만든 쑥떡과 농주를 준비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봉사활동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다음에는 놀러 오라”는 인사를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일정을 마무리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농촌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노동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로 작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수예 동국대학교 학생처장(D-ESG 사회공헌위원회 분과장)은 “동국대학교는 D-ESG 경영의 일환으로 학생 참여 기반 ESG 실천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체득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참사람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동국대학교 참사람봉사단은 ‘참된 행동의 참된 실천을 통한 참사람 되기’를 목적으로 2013년 3월 결성되어, 2026학년도 1학기 제25기에 이르렀다. 현재 41명의 단원이 ESG 확산 봉사, 지역사회 공헌 봉사, 소외지역 교육봉사, 해외 파견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비 나눔의 불교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동국대, 2026학년도 박영석 그랜드슬램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산악부 학생 5명 대상… 장학금 인당 5백만 원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4월 30일(목) 오후 1시, 서울캠퍼스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2026학년도 박영석 그랜드슬램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영원아웃도어 이종학 상무가 장학생 5명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장학생들은 각각 5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았다.이날 행사에는 동국대학교 윤재웅 총장과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및 (주)영원아웃도어 이종학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은 고(故) 박영석 대장의 산악 그랜드슬램 달성일인 4월 30일을 기념해 그 도전정신과 실천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원아웃도어 이종학 상무는 “30년 전 故 박영석 대장의 도전과 함께했던 영원아웃도어는 그의 도전정신을 동국대 후배들께서 이어가시길 바라며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 함께하게 됐다”고 계기를 밝혔다.윤재웅 총장은 “동국대학교의 자랑스러운 동문 박영석 대장과 함께 기억해야 할 것은 그가 평생 실천해왔던 ‘도전’과 ‘끈기’일 것”이라며, “영원아웃도어와 함께하는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산악부 후배들이 박영석 대장의 뜻을 이어받아 그의 도전정신과 실천정신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이에 이종학 상무는 “故 박영석 대장의 도전적인 모습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며, “한국 산악계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하셨던 박영석 대장처럼,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산악부 후배들께서도 저희와 좋은 인연을 이어가셨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장학생들은 “박영석 선배님께서 산악부 후배들, 동국대 후배들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는 ‘목표에 닿기까지 계속하는 끈기’일 것”이라며 “미래 진로를 고민하는 요즘, 오늘 영원아웃도어에서 전달해주시는 박영석 그랜드슬램 장학금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고 느낀다. 선배님처럼 목표를 향해 도전을 멈추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국대, 제138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김포 연운사,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김포 지역 재학생 10명 대상김포 연운사(회주 담화스님, 주지 진무스님)이 동국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4년 연속 동참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4월 30일(목)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김포 연운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38회)’을 개최했다. 김포 연운사는 이날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김포 지역 출신 장학생 10명은 각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받았다.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동국대학교 윤재웅 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연운사 주지 진무스님, 김여원 희망드림 대표이사, 최화분 연운사 신도총회장, 김태희 사무총장, 김수연 총무팀장 등 연운사 주요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연운사 회주와 조계사 주지를 맡고 있는 담화스님은 제16·17·18대 조계종 중앙종회의원을 비롯해 종단 주요 직책을 두루 맡은 바 있다. 연운사 주지 진무스님은 자비공동나눔체 ‘희망드림’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자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담화스님은 제48회, 제79회, 제104회에 이어 이날 네 번째 후원을 이어갔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연운사와 함께 한 4번의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이 불교계와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연운사에서 내어주신 마음과 소중한 정재를 잊지말고, 장학생들도 연운사와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장학생들이 오늘의 인연을 통해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며,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학업에 더 정진해달라”고 전했다.진무스님은 “김포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성장해나가는 것이 연운사 구성원들과 저에게는 큰 보람”이라며, “장학생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함께 하고, 더 많은 청년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138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동국대학교 특강 성료
“맹목적 AI시대, 연대·윤리 실천하는 현대판 '군자(君子)' 필요할 것”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4월 28일(화), 건학 120주년 기념 '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강의에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함께 ‘지능을 넘어서: 무엇이 중요한가?(Beyond Intelligence: What matters?)’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강연에서 노소영 관장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현재의 인공지능(AI)이 철저히 공리주의적이고 수학적인 ‘최적화’에 매몰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사법 및 의료 알고리즘의 사례를 통해, 이러한 기술적 맹목성이 기존 사회의 편향을 답습하고 정량화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가치를 배제하는 현상을 날카롭게 비판했다.이와 함께, 노 관장은 철학적 대안으로 신유학의 ‘이(理)’와 ‘기(氣)’ 개념을 제시하며 "계산적이고 단절적인 초지능에 종속되는 대신, 도덕적 수양을 통해 접근 가능한 윤리인 ‘이(理)’를 바탕으로 기술과의 조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숲속의 나무들이 서로 연결되어 생태계를 유지하는 ‘우드 와이드 웹(Wood Wide Web)’처럼, 타인과 소통하고 윤리를 실천하는 ‘군자(君子)’의 자세야말로 기술 시대에 회복해야 할 진정한 지능이자 인간성"이라고 강조했다.노 관장은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AI 시대 인간의 역할과 창의성에 대해 학생들과 의견을 나눴다. 노 관장은 “AI를 배제할 순 없지만, 기술에 종속되지 않고 문제를 정의하며 방향을 설정하는 주체는 반드시 인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창의성은 문제를 발견하고 질문을 던지는 능력에서 나오며, 예술 역시 창작자의 ‘의도’와 ‘가치’를 담는 행위이기에 AI 시대에도 그 주체는 변함없이 인간”이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강연을 마치며, 노 관장은 “이제는 주어진 길을 따르는 대신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라며 수강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그는 “정답을 찾기보다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깊이 고민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거대한 변화 앞에서도 위축되지 말고 새로운 기회가 열린 만큼 직접 부딪쳐보라”고 격려했다.

동국대, ‘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운영
수강생 420여 명, 서울/경기지역 10개 사찰서 ‘참 나’를 마주하는 1박 2일 여정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건학 120주년 기념 강좌 ‘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서 수강생 420명과 함께 1박 2일 사찰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속도와 경쟁이 일상이 된 시대에 지친 대학생들에게 잠시 달리기를 멈추고 고요한 산사에서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찾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10개 조로 나뉘어 4월부터 5월까지 강화도 전등사를 포함한 전국 10개 주요 사찰로 매주 릴레이 템플스테이를 이어간다.학생들은 1박 2일 동안 ▲사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사찰 투어 ▲참된 예절을 익히는 법당 참배와 예불 ▲번뇌를 씻어내는 108배와 염주 만들기 ▲발우공양 ▲타종체험 ▲연등 만들기 ▲스님과의 차담을 통한 내면의 대화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울력(청소) 등을 체험하고 있다.수강생들은 “정성이 담긴 공양과 호흡 명상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고요한 밤의 아름다운 별빛과 새벽 예불의 경건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잠들어 있는 내면의 나를 마주하고, 무언가를 비워내는 오묘함을 느꼈다” 등 체험 소감을 전했다.정연정 담당교수는 “이번 템플스테이는 학생들이 소란스러운 일상과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쉼’의 미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고즈넉한 산사에서의 시간이 학생들에게 속도의 시대를 견뎌낼 진정한 마음의 근육을 키워주는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동국대학교, 2026년 제4회 동국대학교·항저우불학원 불교미술 교류전 개최
건학120주년 기념 특별전… 5월 1일(금)부터 11일간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개교 120주년을 기념해 본교 불교미술전공과 중국 항저우불학원이 함께하는 불교문화 교류 특별전 『불법동원(佛法同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별전은 오는 5월 1일(금)부터 5월 11일(월)까지 문화관 지하1층 갤러리동국에서 개최된다.동국대학교와 항저우불학원은 지속적인 학술·예술 교류를 이어오며 동아시아 불교문화의 공통 기반과 각국의 특성을 함께 탐구해 왔다. 이번 전시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양국을 대표하는 불교미술교육기관의 성과가 어떤 조형언어로 현대 불교사회와 소통하는지 살펴보고 서로 다른 전통과 감각이 어떻게 공존하고 확장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특별전 제목인 ‘불법동원(佛法同源)’은 불교의 가르침이 하나의 근원에서 비롯되었다는 의미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식과 표현으로 전개되어 왔음에도 그 본질은 공유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과 중국의 학생 작가들이 불교적 사유를 바탕으로 각자의 조형 언어로 작품을 풀어냈으며, 이를 통해 전통 도상의 계승과 현대적 해석이 공존하는 지점을 조명한다.특히, 이번 전시는 동국대학교 120주년을 기념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불교미술의 흐름을 되짚으며, 불교미술의 가능성을 또 한번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이수예 동국대학교 불교미술전공 교수는 "불교미술이 공통의 사유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각 문화권에서 서로 다른 조형 언어로 발전해왔다"며, "관람객들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불교의 철학과 미학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국대, '모두의 창업' 서울권역 사업설명회 성료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예비창업자·초기기업 대상서울권역 사업 참여 신청 5월 15일까지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7일(월) 오후 2시, 서울 중구 동국대학교 본관 남산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서울권역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전국 순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모두의 창업」 사업설명회의 서울 권역 편으로, 서울 지역을 대표해 동국대학교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들에게 참가 안내 및 신청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가 창업의 동반자가 되어, 아이디어를 보유한 누구나 실패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자 또는 이종창업이 가능한 3년 이내 초기기업이라면 나이·성별·지역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1위의 지원 규모는 총 11억 원에 달한다.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 사업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스타멘토 창업 특강을 시작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주요 내용 및 지원 구조, 신청 방법, 단계별 선발 및 육성 방향, 동국대학교 주관기관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유광호 동국대 창업기술본부장은 "동국대학교는 다년간 축적한 창업지원 역량과 촘촘한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참가자 한 분 한 분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울권역에서 창업에 도전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동국대와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국대학교는 예비창업패키지,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등 다년간의 창업지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창업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창업자들의 도전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운영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모두의 창업 사업 참여 신청은 5월 15일(금) 오후 4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모두의 창업(https://www.modoo.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국대, 건학 120주년 기념 'AAAI 2026 하계 심포지엄' 유치… 전 세계 AI석학 집결
- 비즈니스 지능형 전환, AI 기반 회복탄력성 등 미래 핵심 의제 다뤄- 6월 22일부터 3일간 동국대 서울캠퍼스 개최… 신청은 5월 12일까지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가 건학 120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22일(월)부터 3일간 진행되는 인공지능발전협회(AAAI) 주최 ‘2026 AAAI 하계 심포지엄 시리즈(AAAI 2026 Summer Symposium Series)’를 유치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총 4개의 세부 주제로 운영되며,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AI 지능형 전환을 다루는 ‘AI in Business’ 세션과 ▲급변하는 환경 속의 기술적 대응을 논의하는 ‘AI-Driven Resilience’ 세션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심포지엄에서는 학문적 논의를 넘어 실제 산업과 사회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AI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한다.동국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유치하면서 ‘첨단 융합 교육의 중심’으로 그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AAAI의 ‘대면 발표 원칙(No Virtual Presentations)’에 따라 모든 세션이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어, 국내 대학원생 및 연구자들이 세계적인 석학들과 직접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김지희 동국대학교 컴퓨터·AI학부 교수는 “건학 12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AI 학계의 종가인 AAAI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행사가 동국대의 AI 연구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됨은 물론, 이공계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해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심포지엄 참가 신청은 5월 12일까지이며, 자세한 일정과 등록 방법은 AAAI 공식 웹사이트(https://aaai.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국대–KAIST(한국과학기술원)–중앙대 컨소시엄, ‘차세대 ESS 글로벌 혁신 인재 양성 사업’ 선정
▲ (왼쪽부터)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김흥수 교수, 이진우 교수, 김영성 교수,에너지신소재공학과 김현석 교수동국대학교는 본교 iPHM연구센터(센터장 김흥수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중앙대학교와 함께 구성한 컨소시엄이 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차세대 ESS 글로벌 혁신 인재 양성 사업」에 지난 7일(화) 최종 선정되었다고 27일(월) 밝혔다.이번 사업은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국가 전략사업으로, 차세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Energy Storage System) 기술을 선도할 고급 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동국대학교에서는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김흥수 교수, 이진우 교수, 김영성 교수와 에너지신소재공학과 김현석 교수가 참여한다. 사업을 통해 MIT, Drexel University, University of Alberta, University of Tokyo, University of Wollongong 등 세계 유수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공동연구 및 인재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과 관련해 대학원생 7명을 해외 우수 연구기관에 파견 및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온라인 협력 플랫폼 구축 ▲데이터 공유 체계 운영 ▲글로벌 공동 세미나 및 성과 발표 등을 통해 실질적인 국제 협력 연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김흥수 교수는 “차세대 ESS 분야는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 시대의 핵심 기술로, 글로벌 수준의 융합형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국제 공동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 수준의 연구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