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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제149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부산 숭림사, 장학금 2천만 원… 부산 출신 불교동아리 재학생 대상부산 숭림사와 진락스님이 부산 출신 동국대학교 불교동아리 학생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2일(월) 오후 2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부산 숭림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49회)’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정영식 동국대학교 기획부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사무처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부산 출신 불교동아리 장학생 20명은 이날 각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받았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숭림사와 재학생들이 작년에 이어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었다”며, “오늘 함께하는 장학생들도 숭림사의 마음을 잊지 말고 시간을 내어 숭림사에 방문하고 소중한 인연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정영식 부총장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함께 해주신 부산 숭림사와 진락스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동국대의 모든 재학생이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과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함께 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149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동국대, 제148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포항 임허사, 장학금 1천만 원… 법과대학 불교동아리 학생 10명 대상포항 임허사(주지 철우스님)가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불교동아리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1천만 원을 전달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7일(수) 오후 2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포항 임허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48회)’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김용현 동국대학교 교무부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임규철 법과대학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포항 임허사 주지 철우스님이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동국대학교에서 공부하신 철우스님은 젊은 세대 전법에 특히 힘쓰시는 분이다.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기꺼이 함께 해주심에 감사하다”며, “동국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오늘의 모습들이 모여 지금의 동국대학교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장학생들도 임허사의 마음과 후원을 잊지 말고, 학업에 더욱 정진하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김용현 부총장은 “‘동국발전 불교중흥’이라는 구호 아래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이 148회를 맞이했다. 이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동국대학교’하면 떠오르는 대표 장학제도로 자리매김했다”며, “오늘 함께해주신 임허사의 선근공덕이 교내 구성원들에게도 뜻깊고 따뜻한 소식으로 전해질 것”이라고 전했다.철우스님은 “동진스님과 사제의 연으로 이어져 오늘의 기회가 닿았다.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임허사가 지역민과 함께, 젊은 불자들과 함께 보여주고자 하는 새로운 불교의 모습을 장학생들과 이 자리를 함께해주신 분들께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장학금을 받고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장학제도로 제가 받았던 것을 다시 나누고 싶다는 사명감이 있다. 기회가 된다면 장학제도가 아직 닿지 못한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한편, 148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동국대, 제146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포항 원법사, 장학금 3천만 원… 이과대학, 법과대학, 약학대학 학생 30명 대상포항 원법사(주지 해운스님)가 동국대학교 이과대학, 법과대학, 약학대학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3천만 원을 전달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5일(월) 오후 2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4층 로터스홀에서 ‘포항 원법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46회)’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 정각원장 제정스님,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포항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 수향심 원법사 신도회장, 윤영란 전 포항남구청장, 김후곤 법학과 석좌교수, 김종필 내일신문 이사, 나경미 동국장학회 이사, 박경자 시인 등 후원사찰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포항 원법사 주지 해운스님은 제1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후원부터 이날 후원까지 총 9회에 걸쳐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했다. 누적 후원금액은 6억 5천만 원을 넘어섰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실천하는 일이 정말 어려운 것인데, 2021년 제1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후원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함께 해주신 해운스님과 포항 원법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을 잊지 않고 동국발전 불교중흥이라는 큰 뜻을 이뤄내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포항 원법사와 해운스님께서 보여주신 마음이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운스님 덕분에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이 지금까지 후원 사찰들과 장학생들과 함께 달려올 수 있었다”며, “장학생들도 오늘 포항 원법사가 보내준 마음을 잊지 말고 미래를 위해 더욱 정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해운스님은 장학생들에게 “동국대학교가 모교지만, 올 때마다 정말 집에 온 것 같이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낀다”며, “동국대학교의 건학 이념을 굳건히 지키고 계신 모습도 보고 동국 가족과 함께하는 자리에 오니, 학교의 발전도 걱정할 것이 없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장학금은 학생들에 대한 원법사의 믿음이자 기도”라며, “더 열심히 공부하고 정진해서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146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군포 정각사 주지 정엄스님, 동국대에 석림회 장학금 3천4백만 원 전달
군포 정각사 주지 정엄스님이 동국대에 석림회 장학기금 3천4백만 원을 전달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11일(목) 오후 2시, 본관 4층 이사장실에서 ‘정엄스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정각원장 제정스님,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동국대학교 주요 관계자들과 군포 정각사 주지 정엄스님,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정범스님, 군포 정각사 여옥스님이 함께 참석했다.동국대 선학과를 졸업한 정엄스님은 “모교에 올 때마다 후배들을 위해 온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오고 있다. 모교에 장학기금을 전달하고 후배들의 학업을 지원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이사장 돈관스님은 “항상 모교를 위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정재를 통해 장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윤재웅 총장은 “정엄스님께서 올해도 후배들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장학금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전달해주신 기금을 잘 활용하고, 앞으로도 좋은 기부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국대, 제145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해남 대흥사, 장학금 1천만 원… 예술대학 불교동아리 학생 10명 대상해남 대흥사(주지 법상스님)가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불교동아리 학생들에게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0일(수) 오후 2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해남 대흥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45회)’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 정각원장 제정스님,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대흥사 주지 법상스님, 총무국장 법은스님 등 후원사찰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오늘은 해남 대흥사와 동국대 예술대학 재학생들이 인연을 맺는다”라며 “장학생들은 오늘 이 자리와 인연을 마음에 품고, 학업과 수행에 더욱 정진하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지역 사찰과 재학생을 잇는 동국대만의 특별한 장학제도에 동참해주신 대흥사와 법상스님께 감사드린다”며, “장학생 여러분들은 지역 사찰의 든든한 후원이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꿈을 향해 달려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법상스님은 장학생들에게 “오늘 함께하는 학생들이 불교의 미래이자, 동국의 내일”이라며, “이 시대에 필요한 따뜻한 예술인이 되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 “추후에는 지역 출신 학생들을 대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보겠다”고 전했다.한편, 145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사)월드머시코리아 대표이사 현진스님, 동국대에 로터스관 건립기금 1천만 원 쾌척
로터스관 선센터 오백나한 캠페인 ‘보현’ 동참(사)월드머시코리아 대표 현진스님이 10일(수), 동국대에 로터스관건립기금 1천만 원을 전달하며 로터스관 선센터 오백나한 캠페인 ‘보현’에 동참했다.동국대 승가학과를 졸업한 현진스님은 현재 (사)월드머시코리아 대표이사와 여의도 포교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대한불교조계종 교육부장, 포교부장과 불교문화사업단 단장, 불교신문 논설위원,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2019년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대상, 2013년 대한민국 국민훈장 동백장, 대한불교조계종 포교대상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현진스님은 현재까지 동국대 참사람봉사단 해외봉사 현지 활동 지원, 월드머시코리아 장학증서 수여 등 동국대에 약 5억 1천만원을 기부했다.한편, 동국대학교 로터스관 선센터 오백나한 캠페인은 선센터 내부에 오백나한상을 봉안하는 불사로, 현재까지 336명의 불자가 참여하며 캠페인에 대한 관심과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동국대, 제144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공주 마곡사, 장학금 2천만 원… 공주·부여·논산·천안·아산 출신 학생 대상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주지 원경스님)가 동국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일(화) 오후 4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공주 마곡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44회)’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 정각원장 제정스님,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마곡사 주지 원경스님과 총무국장 라훌스님, 교무국장 용담스님, 유선주 종무실장 등 후원사찰 주요 인사들과 함께 이기윤 흥국산업 회장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오늘은 유서깊은 도량인 마곡사와 동국대 재학생들이 첫 인연을 맺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장학생들은 오늘 이 자리와 인연을 마음에 품고, 학업과 수행에 더욱 정진하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지역 사찰과 재학생을 잇는 동국대만의 특별한 장학제도에 동참해주신 마곡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찰의 든든한 후원이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학업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원경스님은 장학생들에게 “중요한 것은 잘 노는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는 장학생들이 자연과 지역사회의 이웃과 잘 어울리는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기윤 회장은 장학생들에게 “오늘 마련된 이 자리와 시간을 통해, 삶의 보람과 감사함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됐다”며, “뜻깊은 인연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전했다.한편, 144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경제학과 강삼모 교수, 학교 발전기금 2천만 원 기부
강삼모 교수, “경제학과와 사회과학대학 발전에 보탬 되길”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27일(수) 오후 3시 30분, 서울캠퍼스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강삼모 교수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제학과 강삼모 교수가 경제학과와 사회과학대학 발전을 위한 기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강삼모 교수와 함께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황재현 사회과학대학장, 민세진 교무처장 등 학교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강삼모 교수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동국대학교 경제학과와 사회과학대학의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왔다”며, “학교 발전을 위해 기금을 잘 활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학교를 위한 마음과 함께 소중한 발전기금을 전달해 주셔서, 학교 발전을 위한 좋은 선례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하며, “전달해주신 기금을 교수님의 뜻에 따라 잘 운용하고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동국대, 제142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용인 서봉사,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학인스님 10명 대상‘도심 속의 포교당’ 용인 서봉사(주지 휴정스님)가 동국대학교 학인스님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1일(목) 오후 2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용인 서봉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42회)’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 정각원장 제정스님,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용인 서봉사에서는 주지 휴정스님과 신도회 회원 2명이 이날 행사에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용인 서봉사 주지 휴정스님은 고흥 금탑사 주지를 역임한 바 있으며, 제9회(2022년)와 제35회(2023년), 제64회(2024년), 제107회(2025년)에 이어 5년 연속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을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신도들은 각각 자녀의 결혼을 기념하거나 초등학생 자녀들이 용돈을 모아 기부금을 마련하는 등 따뜻한 사연과 마음을 모아 기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서봉사에서 2022년부터 꾸준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동국대 재학생들을 위해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제도에 동참해주셨다”며 “장학생 학인스님들은 오늘 이 자리와 인연을 마음에 품고, 학업과 수행에 더욱 정진하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용인 서봉사와 동국대가 이 좋은 인연을 5년 연속 이어올 수 있어 감사하다”며, “오늘까지 동국대 재학생 50명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함께해주신 휴정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장학생들도 주변에 나눔과 베풂을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휴정스님은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고 수행하는 스님들의 길은 우리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는 스님들의 수행 여정에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142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동국대, 제141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봉은사, 장학금 2천만 원 전달… 문과대학·예술대학 불교동아리 재학생 20명 대상강남 봉은사(주지 원명스님)가 동국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해 동국대학교 문과대학·예술대학 학생들과 새 인연을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8일(월) 오후 1시 30분,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강남 봉은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41회)’을 개최했다. 봉은사 주지 원명스님은 이날 장학기금 2천만 원을 전달하고, 장학생 20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봉은사 주지이자 동국대학교 이사 소임을 맡고 있는 원명스님과 함께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 정각원장 제정스님,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학교 발전과 불교 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원명스님께서 동국대학교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는 모두가 오늘의 인연을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장학생들은 봉은사 장학생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이 인연을 소중하게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원명스님과 봉은사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학교 구성원들에게도 따뜻한 소식으로 전해질 것”이라며, “장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해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원명스님은 “장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게나마 꾸준히 지원하고자 한다”라며, “오늘의 인연이 장학생들의 꿈에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141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