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불교문화진흥 조계종 성찬회, 동국대에 장학금 5천만 원 전달
▲ 왼쪽부터 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성찬회 장학회 상임이사 현각스님, 동국대학교 정각원장 제정스님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0월 28일(수) 오후 3시 20분, 재단법인 불교문화진흥 조계종 성찬회가 동국대 재학생 20명에게 각 250만 원씩, 총 5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성찬회는 대학원 불교학과 청곡스님과 불교학부의 남우성 학생 등 재학생 20명에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성찬회 장학회 상임이사 겸 원주 성불원 주지 현각스님이 학교를 찾아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과 윤재웅 총장은 "장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온 성찬회와 학교를 찾아 직접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현각스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학생들을 지원하고, 장학생들이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학생 단체 기념사진장학생들은 “물심양면으로 학생들을 지원해주시는 성찬회, 그리고 기부자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사회에 나가 더 큰 사람이 되어 보답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정진하겠다”고 감사편지를 전달했다.현각스님은 “정진하겠다는 약속을 꼭 지켜달라”며 "장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웃음으로 화답했다.

동국대 '장충동비비'팀, 제12회 암호분석경진대회 최우수상(국방정보본부장상) 수상… '우수인재 장학' 제도로 학생 지원 강화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우수인재 장학' 제도로 인당 200만 원 장학금 지원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재학생 최동민, 이석정, 조성범, 김민준 학생으로 구성된 ‘장충동비비’팀이 한국정보보호학회가 주최하고 777사령부가 후원한 ‘제12회 암호분석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국방정보본부장상)을 수상하며 암호분석 분야 역량을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재학생들이 전공 교육을 통해 습득한 관련 지식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고 전문 역량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은 수상 학생들에게 우수인재 장학금으로 1인당 200만 원씩, 총 800만 원을 지원했다.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이재우 석좌교수와 윤봉한 책임교수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수상을 축하하고 우수한 성과를 격려했다.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은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학생들을 격려하고, 정보보호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국제정보보호대학원은 앞으로도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변화하는 사이버보안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과 연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동국대학교 국제정보보호대학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이버 위협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정보보호, 인공지능보안, 사이버포렌식, AI융합드론·로봇보안, 금융정보조사 등 사회 수요에 맞춘 전공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동국대, 청년 불자 1만 명과 함께한 ‘2026 영캠프(Young Camp)’ 성료
1만 명 단체 수계법회부터 공연까지,MZ세대와 호흡하는 '힙한 불교' 축제의 장 마련▲ 지난 9월 개최된 2026 영캠프에서 제152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행사가 진행됐다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위원장 돈관스님·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는 지난 9월 17일(목) 오후 5시, 동국대 서울캠퍼스 대운동장에서 「2026 Young Camp(영캠프)」를 개최했다. ‘주인공, 번뇌를 씻어내다’를 부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만 명의 청년 불자가 참여해 불교의 가르침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2026 영캠프는 '청년불자 씨앗'을 심는 청년세대 전법의 일환으로, 동국대학교 불교학생연합 학생기획위원단이 '학생이 스스로 준비하고 참여하는 영캠프'라는 취지를 담아 기획했다. 올해 참가신청은 1차 접수 오픈 1분 만에 마감되었으며, 다음날 진행된 추가신청 역시 즉시 마감돼 MZ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힙한 불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026 영캠프에서 청년불자 1만 명이 함께하는 수계법회가 진행됐다1부 행사는 1만 명의 청년 불자들과 함께하는 단체 수계법회가 진행됐다. 수계법회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전계대화상으로,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을 교수아사리로, 대한불교조계종 계단위원 수불스님을 갈마아사리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본사 통도사 주지 현덕 스님 등 대덕 스님들을 삼사칠증스님으로 모시고 봉행했다.총무원장 진우스님은 이날 “오늘 이 자리는 1만 명의 청년 불자가 한날한시에 부처님 말씀과 함께하는 대단한 법석”이라며 “영캠프 수계법회에 함께하는 여러분들이 한국불교의 미래”라고 청년 불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수계식 현장에서는 영캠프학생기획위원회 이승준 단장과 문수연 부단장이 학생 대표로 계첩을 수여받았다.기금 전달식에서는 구룡사 회주 정우스님이 동국대학교 발전기금으로 10억 원을, 경희알미늄 오준세 대표와 금강성 보살이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금으로 3억 원을 전달했다. 이어진 '제152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사범대학 불교동아리 불사대 회장 김현기 학생(체육교육 2학년)과 경영대학 불교동아리 다붓다붓 회장 양은정 학생(경영정보 3학년)이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2026 영캠프 현장사진특히, 이번 행사에는 부제인 ‘번뇌를 씻어내다’의 의미를 담아 워터캐논을 설치·운영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참가 학생들은 "매년 여름 열리는 '워터밤'처럼 운영되어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 "대학생 청년 불자들이 '힙한 불교'에 더 공감하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 "친구들과 함께 수계도 받고 공연도 즐길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동국대학교는 이번 1만 명 규모의 수계법회를 계기로 청년 전법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향후에도 청년세대와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국대, 제157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대구 금용사,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대학원 불교동아리 회원 10명 대상대구 금용사(회주 혜선스님, 주지 다정스님)가 동국대학교 대학원생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0월 22일(목) 오후 2시, 서울캠퍼스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대구 금용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57회)’을 개최했다. 이날 대구 금용사는 불교동아리 ‘동국청년불자회’ 회원 장학생 10명을 대상으로 1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총장, 정각원장 제정스님, 지정학 법인사무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구 금용사 주지 다정스님이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대구 금용사가 지난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세 번째 인연을 맺는 날”이라며, “오늘의 주인공인 장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하고 사회에 진출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모두가 장학생들을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지난번 혜선스님께서 학교를 찾아 기금을 전달해주실 때, 학교에 대해 좋은 말씀을 해주셨던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다”며, “장학생들이 금용사와 함께, 부처님 인연을 맺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만들어가길 바라고, 사회에 헌신하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다정스님은 “장학생들과 함께하는 오늘의 소중한 인연에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이 동국의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장학생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157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동국대, 제156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재)대원정사,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사회과학대학 불교동아리 회원 10명 대상(재)대원정사가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불교동아리 학생 10명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10월 22일(목) 오전 11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재)대원정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56회)’을 개최했다. 이날 대원정사는 불교동아리 ‘템플애플’ 회원 장학생 10명을 대상으로 1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총장, 지정학 법인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장상건 동국산업 회장을 대신해 김종태 대원불교문화원 이사, 김태환 재단법인 대원정사 사무국장, 상임 지도법사 정선스님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생활불교와 대중불교의 큰 마중물 역할을 해주셨던 故 장경호 거사님을 기억하고 있다. 그 뜻을 이어가는 대원정사와 장상건 회장님이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감사한 오늘”이라며, “오늘의 주인공인 장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하고 사회에 진출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모두가 장학생들을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장학생들은 오늘 대원정사 장학금이 동문이자 선배님이 주시는 장학금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오늘의 인연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김종태 이사와 김태환 사무국장은 “미력한 마음에 동국대학교가 크게 호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부처님의 큰 가르침을 실천하는 동국대학교와 인연을 맺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학생들의 미래와 꿈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한편, 156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동국대, 제155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은평 삼천사, 장학금 8천만 원 전달… 은평구 거주 재학생 등 80명 대상서울 은평구 삼천사(회주 성운대종사)가 은평구 거주 학생 등 80명의 학생과 뜻깊은 인연을 새로 맺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10월 13일(화) 오후 2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정각원에서 ‘은평 삼천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55회)’을 개최했다. 이날 삼천사는 은평구 출신 학생을 포함한 장학생 80명을 대상으로 8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윤재웅 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사무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삼천사 회주 성운대종사를 비롯해 김미경 은평구청장, 삼천사성운장학재단 상임이사 동출스님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장학생들을 축하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성운대종사께서 ‘실천하는 스승’의 모습을 오늘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 지난 2022년 제24회를 시작으로 제61회, 제99회, 제132회를 거쳐 이번 155회까지 총 5번에 걸쳐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해주고 계신다”며, “대종사의 원력과 함께,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을 함께 하는 오늘의 장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부처님 가르침이 큰 구름과 같아 법비를 두루 내려주시는 것처럼, 성운대종사께서 보여주시는 원력이 청년 불자 양성과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닿고 있다”며, “장학생들도 사회에 진출해서 훌륭한 보시를 베풀 수 있는 부처님의 제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김미경 구청장은 “오늘 뜻깊은 행사에 학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장학생 여러분이 훗날 사회에 보여주실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발전에 큰 원력으로 돌아올 것으로 믿고 있다.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성운대종사는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장학생들의 눈빛이 맑다. 학생들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장학생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인연에 감사드린다. 글로벌 시대에 여러분들이 동국의 인재가 되고 한국의 인재가 될 것”이라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늘 함께 참석하신 분들과 함께 더욱 열심히 현장 활동을 이어나가, 내년에는 신청한 인원 전원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전했다.한편, 155회를 맞이한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시작한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의 장기 프로젝트다. 동국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사찰들을 이어주며,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육성을 목표로 하는 인재불사 장학이다.

초허당 권오춘 동국대 종신 석좌교수, 21년 연속 모교에 장학금 전달… ‘21년째 이어온 후배 사랑’
▲ 초허당 권오춘 동국대 종신석좌교수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0월 12일(월) ‘2026년도 초허당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춘 교수 대신 김용현 동국대 교무부총장과 이수예 동국대 학생처장이 참석했으며, 각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100만 원씩 총 2,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초허당 장학은 3학년에 재학 중인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초허당 기회장학 4명 ▲ 초허당 사범장학 7명 ▲초허당 특별장학 10명 등 총 21명의 학생이 장학 수혜자로 선정되었다.김용현 교무부총장은 "21년째 한결같은 마음으로 후배사랑을 보여주시는 권오춘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함께하는 장학생들이 훌륭하게 성장해서 사회로 진출하고, 권오춘 교수님처럼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과 함께 모교사랑을 실천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년도 초허당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단체 기념사진초허당 권오춘 교수는 모교인 동국대에 2005년부터 21년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액은 113억 원 상당에 달한다. 권오춘 교수는 동국대 교육대학원 종신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김기주 ㈜수원메가스터디 대표이사,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후배들 위해 1억 원 기부
▲왼쪽부터 윤재웅 동국대 총장, 김기주 ㈜수원메가스터디 대표이사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0월 7일(수)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본관 총장 접견실에서 「김기주 동문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김기주 ㈜수원메가스터디 대표이사(국문 79)는 이날 1억 원의 기금을 학교에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김춘식 문과대학장, 김일환 교수를 비롯한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진과 김기주 대표이사가 함께 자리했다.이번에 전달받은 1억 원의 기부금은 '김기주 창작지원장학금'으로,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를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하여 창작 활동을 지속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기금이다.김기주 대표이사는 "재학 당시 등록금을 마련하기 어려워 여러 아르바이트를 하며 학업을 이어갔던 경험이 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작의 꿈을 이어가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다.김일환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는 "학부 후배들을 위해 큰 뜻을 보내주신 김기주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학생들의 창작 활동과 학업을 지원하고 학부의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를 위해 1억 원이라는 큰 금액을 기부해주신 김기주 대표이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부가 더욱 발전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불108합창단, 로터스관 건립기금 3천만 원 기부
- 제2회 정기공연 계기로 단원 후원금 1천만 원 마련… 개인 후원 더해 총 3천만 원 전달- 창단공연 600여 명 이어 제2회 공연에도 500여 명 참석… “로터스관 개관식에서 축하 합창하고 싶어”▲ 지난 9월 30일, 동불108합창단원들이 동국대학교를 찾아 로터스관건립기금을 전달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9월 30일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동불108합창단으로부터 로터스관 건립기금 3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학교 주요 관계자와 사기순 동불108합창단장(국문 84), 원행 스님(남양주 성현사 주지), 김태현 동문(불교 84), 김보원 동국대 전산원 교수(컴퓨터공학과 85·소프라노 파트장), 노인실 홍보미디어실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기부금은 동불108합창단 단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1천만 원과 개인 후원금 2천만 원을 합해 조성됐다. 성운 스님, 김태현 동문, 사기순 동문, 신경자 동문이 각각 500만 원씩 기부했다. 특히 단원들이 마련한 1천만 원에는 동불108합창단 제2회 정기공연에서 비롯된 특별한 인연과 나눔의 의미가 담겼다.김명헌·한경림 부부 단원의 며느리는 가족 중 목회자가 있을 만큼 기독교 모태신앙인이었는데, 동불108합창단 제2회 정기공연을 관람한 뒤 깊은 감동을 받고 불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며느리의 이러한 변화를 기쁘게 지켜본 부부 단원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0만 원을 로터스관 건립기금으로 기부했다.또한 내년 칠순을 앞둔 고은자 단원도 뜻깊은 로터스관 건립에 동참하고 싶다며 100만 원을 희사했다. 이 같은 단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면서 1천만 원의 후원금이 마련됐다.사기순 동불108합창단장은 “지난해 기부에 이어 단원들과 다시 한번 모교를 위한 마음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며 “동불108합창단을 사랑하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창단공연 당시 600명이 넘는 관객이 남산홀을 가득 메웠고, 이번 제2회 정기공연에도 500명이 넘는 관객이 오셨다. 좌석이 부족해 서서 공연을 관람하신 분들도 많았다”며 “천 석 규모의 로터스관이 빨리 건립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김태현 동문과 사기순 동문은 로터스관 건립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왔다. 김태현 동문은 로터스관 건립을 위한 토지 구입 당시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사기순 동문은 로터스관 발전기금으로 108만 원을 기부했다. 두 동문과 신경자 동문은 지난해에도 각각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다시 각각 500만 원을 기부하며 후원을 이어갔다. 지난해 500만 원을 기부한 원행 스님(남양주 성현사 주지)도 이번 로터스관 건립기금 모연에 정성을 보탰다.원행 스님은 손수 피아노를 치면서 찬불가를 부르는 음악법회를 비롯해 경찰서와 교도소 등을 찾아 음악을 통해 전법하는 것으로 아주 유명하다. 원행 스님은 “동불108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단원들과 함께 음성공양을 통해 전법하고 모교를 위한 나눔에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보람 있고 감사하다”고 말했다.사기순 동불108합창단장은 “로터스관이 완공되어 개관하는 날, 그 뜻깊은 자리에서 동불108합창단이 축하의 마음을 담아 합창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고 영광스러울 것 같다”고 말하면서 동불108합창단의 원력을 밝혔다.동불108합창단은 앞으로 찬불가에 관심 있는 동국대 재학생을 발굴해 동문 단원들과 함께 찬불가를 배우고 공연할 기회를 마련하고, 향후 장학금 지원을 통해 불교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재학생과 동문이 함께하는 찬불가 경연대회를 열어 찬불가를 매개로 세대와 학교를 잇는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윤재웅 총장은 “단원들의 원력으로 뜻깊은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동불108합창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로터스관 건립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동불108합창단은 불교학생회 동문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2019년 7월 창단됐다. 군부대, 교도소, 경찰서, 사찰 등을 찾아 음성공양을 펼치며 전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년 12월 로터스관 건립기금 3,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 3천만 원을 추가로 기부하면서 누적 6,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동국대 생사문화산업연구소, 로터스관 건립기금 8천만 원 기부
▲ 왼쪽부터 윤재웅 동국대 총장, 이범수 동국대 생사문화산업연구소장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8일(금) 오후 4시 30분,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생사문화산업연구소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생사문화산업연구소(소장 이범수) 구성원 25명은 로터스관 건립 기금 8천만 원을 기부했다.윤재웅 총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로터스관 건립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주신 생사문화산업연구소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에 이범수 소장을 비롯한 생사문화산업연구소 관계자들은 "로터스관이 동국대학교의 교육·연구를 위한 공간으로 잘 조성되기를 바라며, 로터스관 건립을 계기로 생사문화산업학과와 연구소의 교육·연구 기반도 더욱 안정적으로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사문화와 장례문화, 웰다잉 등 관련 분야의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국내외 프로젝트와 전문인재 양성을 통해 동국대학교가 생사문화산업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우제선 불교대학장과 연구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