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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G]동국대 문화콘텐츠학과, 발달장애인 대상 인권 교육 영상 제작 참여](/cmmn/fileView?path=/files/article/news/26762811/&physical=118552137A6B4DF0888EB1DFF0085D02.jpg&contentType=image/jpeg)
[D-ESG]동국대 문화콘텐츠학과, 발달장애인 대상 인권 교육 영상 제작 참여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영상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학과장 이종훈)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인권 교육 영상 <발달장애인의 인권 ‘알고, 지켜요’>, <어서오세요, 카페 다온입니다>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국가인권위원회가 제작 협찬하고, EBS미디어가 기획/제작한 총 2편의 영상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이종훈 교수가 연출하고 영상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재학생과 동문들이 영상 제작 전 과정에 참여했다.콘텐츠 <발달장애인의 인권 ‘알고, 지켜요’>, <어서오세요, 카페 다온입니다>는 발달장애인의 인권 이해 증진 및 인권 교육 접근성을 개선하고 사회적 참여를 늘리기 위해 제작됐다. 두 콘텐츠는 발달장애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고려했으며, 인권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발달장애인의 인권 ‘알고, 지켜요’>는 인권과 그 중요성에 대한 기본 개념과 권리를 중심으로, 무빙툰 이미지와 텍스트를 활용해 제작됐다. 구체적인 인권 침해 사례 예시를 통해 자기결정권, 정보를 알 권리, 노동권 등에 대해 발달장애인의 시각으로 보여준다. <어서오세요, 카페 다온입니다>는 일상에서 벌어지는 발달장애인의 권리 침해 사례와 실제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사례 기반 에피소드를 재구성해 제작했다. 본 영상은 시각 이미지와 자막을 활용한 드라마 형식으로 발달장애인의 접근성과 교육적 효과를 강화하고자 했다.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는 콘텐츠기획, 콘텐츠시나리오 전공을 운영하며 관련 분야의 핵심인재를 양성해 왔고, 2026학년도에는 한류콘텐츠전공을 신설하여 문화콘텐츠 영역의 미래 지향적인 현장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활 계획이다. 더불어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활동 중인 현장 전문가들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다양한 영역의 콘텐츠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이종훈 학과장은 “학과가 가진 제작 역량과 현장 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해 만들어진 성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송사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해당 영상 2편은 지난 11월 26일(수) EBS KIDS 채널을 통해 방영됐다. 이후 11월 27일(목) 유튜브 EBS Culture(EBS 교양) 채널과 국가인권위원회 유튜브를 통해 게시됐다.

동국대학교 교육학과, 창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교육인의 밤’ 개최
반세기의 성취와 미래를 밝힌 ‘교육인의 밤’… 재학생·동문 200여 명 참석동국대학교 교육학과(학과장 이효정)가 지난 11월 28일(금),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와 ‘교육인의 밤’을 개최했다. 반세기 교육학과 발전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향후 5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동국대 함명희 미래융합세미나실에서 열린 1부 학술대회에서는 고진호 명예교수와 박선형 사범대학 학장 등 동문 교수진과 설세훈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김경숙(건국대학교), 심현기(공주대학교), 이주호(서경대학교) 교수 등 후학 연구자들이 함께 교육학의 흐름과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학문적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2부 행사로 호텔 대연회장에서 이어진 ‘교육인의 밤’에는 약 200명의 동문과 재학생이 참석해 교육학과의 지난 50년을 기념하고 미래 발전을 약속하는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50년사 발간 경과보고, 공로패 수여, 장학금 시상 등이 되었으며, 윤재웅 총장에게 전·현직 교수 및 동문이 마련한 약 7천만 원의 학과 발전기금이 전달되었다.환영사에서 이효정 학과장은 “1976년 첫 신입생 34명을 시작으로 지난 50년간 교육학과는 학문 공동체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미래 교육을 향한 새로운 여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교육학과 창설을 함께한 한명희 명예교수가 기념사를 전했으며, 김헌규 명예교수와 김재복 전 경인교대 총장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윤재웅 총장은 축사에서 교육학과의 반세기 성취를 높이 평가하고 향후 도약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2025 산하학교 수계법회 봉행
- 학생·동국가족·지역불자 2,200여명 수계법회 동참- 법인산하 11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 참여▲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가람중·고등학교 수계법회가 진행되고 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이사장 돈관 스님)는 11월 20일(목)부터 11월 28일(금)까지 법인 산하 11개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서 ‘2025년도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수계법회’를 봉행했다.▲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유치원수계법회에서 어린이 불자들이 수계받고 있다.올해 수계법회에는 산하학교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와 교직원, 인근 지역 불자 등 총 2,200여 명이 동참했다. 특히 이번 수계법회에는 수도권과 전북·경남·경북 지역에 위치한 산하학교 인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법인 산하학교가 지역사회 불교 활성화에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고등학교 수계법회가 진행되고 있다.수계법회는 불자 교육과 인성 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학교법인 동국대학교가 주관해 시행하는 행사로, 학생들은 삼귀의와 오계 수지를 통해 생명존중·자비·책임·절제 등 불교적 삶의 가치를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영석고등학교 수계법회 단체사진이사장 돈관 스님은 법문을 통해 “수계는 나와의 약속이며, 부처님과의 약속”이라며 “늘 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따뜻한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동국 가족 모두가 자비와 지혜를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앞으로도 산하학교와 연계한 체험형 불교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 속 불교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SIMPAC 최진식 회장, 동국대에 2억 원 기부
국가고시 준비생 장학금, 고시반 지원 등 국가고시 준비생 후원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일(화)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최진식 고시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외교관후보자, 입법고등고시, 5급 행정(일반행정·보호·출입국관리·법무행정), 5급 과학기술(시설직) 등 각 분야의 국가고시 합격자를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3명의 학생에게 400만 원씩 총 5,2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이번 장학금은 ㈜SIMPAC 최진식 회장(무역 77)이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모교 후배들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국가고시 준비생에 대한 최 회장의 후원은 2011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최 회장은 장학금 외에도 고시반지원기금 등 동국대학교발전기금으로 총 2억 원을 기부했다.동국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최 회장은 국내 프레스 업계 대표 중견기업이자 국내 최초의 합금철 전문회사인 ㈜SIMPAC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심팩 최진식 장학재단을 설립해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과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직을 역임하고 있다. 최 회장은 2006년부터 동국대에 약 24억 8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이날 행사에서 최 회장은 “주변에서 고시 준비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며, “대학 시절 외무고시를 준비하던 때를 생각하면, 무언가를 위해 몇 년씩 공부하고 노력하던 경험이 결국 미래의 자산이 됐다”고 장학생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집중하고 노력하던 습관이 남아 여러분들의 성장 기반이 될 것”이라며, “오랜 기간 노력한 사람에게 기회는 온다”고 강조했다.윤재웅 총장은 “오늘은 최종합격한 학생들에게 축하의 하루, 합격의 과정에 있는 분들에게는 격려와 응원의 하루가 될 것”이라며 “사회와 모교를 위한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최 회장의 따뜻한 격려에 장학생들 또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5년 행정고시 5급 공채 일반행정직에 최종 합격한 김주원 학생(경찰행정 10)은 “최진식 회장님과 모교에서 마련해주신 오늘 이 자리가 매우 따뜻하고 뜻깊다”며, “오늘 전해주신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마음에 담고, 사회와 공공을 위해 주어진 위치에서 더욱 노력하고 정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최진식 회장을 비롯해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신인수 고시반 지도교수 등 학교 관계자들과 장학생 11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컴퓨터·AI학부 김지희 교수,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 ‘C.A.R.E.(knowledge sCience with Advanced Reasoning for lifE)’ 기반 고도화 AI 융합 연구 성과 확산 공로 인정받아- 김지희 교수, “다양한 지식을 쉽게 통합할 수 있는 더욱 고도화된 지식 통합 추론 시스템을 연구, 국제 경쟁력 갖춘 AI 융합 분야 인재 양성할 것”▲컴퓨터·AI학부 김지희 교수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본교 컴퓨터·AI학부 김지희 교수(Knowledge Science 연구센터장)가 지난 11월 20일(목)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김지희 교수가 이끄는 Knowledge Science 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ICT 인재양성사업 성과확산 부분 우수과제에 선정됐다. C.A.R.E.(knowledge sCience with Advanced Reasoning for lifE) 기반 연구 결과를 국내 산업계와 지역사회에 확산시켜 국민의 삶과 산업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플랫폼으로 구현하고, 인공지능 분야 인재 양성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지희 교수는 30년 이상 인공지능(AI) 분야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미국에서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의 Information Sciences Institute와 Computer Science Department에서 20여 년간 근무하며 미국 국립과학재단(NSF)과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 AI분야 과제를 다수 수행했다. 귀국 후 KT 미래기술연구소장, 삼성전자의 인공지능 랩장을 역임하며 AI 기술 개발을 주도했고, 2019년부터 동국대학교 컴퓨터·AI학부 교수이자 Knowledge Science 연구센터장(2020.7 ~ 현재)으로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한국 최초로 미국 인공지능학회(AAAI) Councilor (이사, 2022~2025)로 근무하고 있다.

동불 108합창단원, 동국대 로터스관 건립에 3천5백만 원 기부
합창단원 7명, 로터스관 건립기금 캠페인, 오백나한 ‘관음’ 동참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28일(금), 본관 4층 총장 접견실에서 동불 108합창단원 7명이 로터스관 건립기금 모금캠페인, 오백나한 ‘관음’에 동참하여 3천5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학교 주요 관계자와 함께, 동불 108합창단원인 원행스님(남양주 성현사), 사기순 동문(국문 84), 김태현 동문(불교 84), 강영실 경상국립대 명예교수, 오세란 단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원식 동문(행정 81)과 신경자 동문(행정 84)은 전달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모교 발전 동참의 뜻을 보내왔다.동불108합창단 단장인 사기순 동문은 이번 기부에 대해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신경자 동문과 저는 입학장학생으로 대학 다닐 때 생활비 보조금까지 받아서 편안하게 대학을 다녔다. 평소 학교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는데 이번에 로터스관 건립기금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며, “원행스님께서는 돌아가신 어머님 복을 짓기 위해 어머님 이름으로 기부하셨고, 오세란님께서는 생활비 줄인 돈을 모아 정기예금 만기된 것을 이번에 기부했다. 아들의 모교 동국대가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김태현 동문은 “사기순, 신경자 동문, 저까지 모두 84학번으로 학생 때부터 절친이었다. 저 역시 장학생이어서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평소에도 기부에 동참해오고 있다. 본관 로비 명예의 전당에도 사기순, 신경자 동문 이름과 제 이름이 들어있다”며 “로터스관 건립이 우리 모교 동국대를 상징하는 대작불사라고 생각한다. 학교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마음을 모으면 원만회향에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강영실 경상대 명예교수는 “사기순 선생과의 인연으로 동국108합창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정말 많은 좋은 분들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그런 인연이 저에게 너무나 고맙고 이런 기회를 만들어 준 동국대와도 인연이 닿게 되었다. 신심 깊은 불교신자인 제가 동국발전이 곧 불교중흥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모금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동불합창단원들께서 로터스관 건립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로터스관 건립 원만 회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동불108합창단은 불교학생회 동문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2019년 7월 창단되었다. 창단이후 많은 행사에서 음성공양을 통해 전법을 실천하고 있다.
![[D-ESG]동국대 중앙도서관, 함평 용천사에 불교서적 646권 기증 사진](/cmmn/fileView?path=/ckeditor//news&physical=1764303146311.jpg&contentType=image)
[D-ESG]동국대 중앙도서관, 함평 용천사에 불교서적 646권 기증
총 누적 기부 권수 1,367권… 지역 사찰도서관 자료 확충 및 불교 독서문화 활성화 기대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1일(금) 전남 함평군 해보면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용천사에 불교서적 646권을 전달하는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기증은 지난해 11월 8일(금) 721권을 기증한 데 이은 두 번째 기증으로, 이번 기부까지 총 1,367권이 용천사 사찰도서관에 전달됐다.이번에 제공된 도서에는 신수대장경, 한국불교전서, 현토 역해 신화엄경논론 등 교학 수행과 수행자 독서 활동에 도움이 되는 주요 불교 경전과 연구서가 다수 포함됐다. 기증 도서는 동국대 교직원과 불자들이 중앙도서관에 헌서한 자료 중 사찰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불교서를 선별했다.이번 기증을 계기로 지역 사찰도서관의 자료 확충과 불교 독서문화 활성화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장 정도스님은 “도서관에 소장된 불교 문헌이 사찰로 전달되어 스님들과 수행자들이 교학 수행에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된 점이 뜻깊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찰이 참여할 수 있도록 불교서 기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용천사(주지 혜용 스님)는 "소중한 자료가 사찰도서관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국대, 제130회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흥국산업(주), 외국인 유학생 ‘글로불동’ 대상 장학금 2천만 원 전달흥국산업(주)(회장 이기윤)이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에 동참하며 국제 불교인재들과 국경을 뛰어넘는 인연 만들기에 동참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7일(목) 오후 2시,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에서 ‘흥국산업(주)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30회)’을 개최했다.수여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 동국대학교 윤재웅 총장, 박기련 법인 건학위원회 사무총장, 지정학 법인 사무처장, 조영일 서울캠퍼스 건학위원회 사무국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등 법인과 학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흥국산업 이기윤 회장과 이창근 서울특별시 시정고문이 함께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윤 회장은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출신의 외국인 유학생 20명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이사장 돈관스님은 “흥국산업 이기윤 회장님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국경을 뛰어넘는 인연’을 맺게 됐다”며, “기회가 닿을때 흥국산업에 방문해, 후원해주신 이기윤 회장님과 좋은 인연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윤재웅 총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는 것은 부처님과, 동국대와 인연을 맺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학생 여러분들은 ‘동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이기윤 회장은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보람이자 사명”이라고 밝히며, “오늘 장학생 여러분들과 제가 함께하게 된 인과 연을 기억하고, 미래를 향한 여러분들의 여정에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한편, 130회를 맞은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은 2021년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가 시작한 장기 프로젝트로, 동국대 학생들과 지역 사찰을 연결해 지역사회 공헌과 미래불자 양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인재불사 장학 사업이다.

동국대학교 영화영상제작학과 교수 일동, 동국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로터스관건립기금 1천만 원… "학교 발전과 함께하는 기부 문화 선도"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27일(목)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본관 4층 총장실에서 ‘동국대학교 영화영상제작학과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영화영상제작학과 전임교수 5인이 전원 동참하며, ‘학교 발전과 함께하는 기부 문화’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이날 행사에는 윤재웅 총장을 포함해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양성웅 대외협력실장 등 학교 측 주요인사가 참석했으며, 영화영상제작학과에서는 양윤호 영상대학원장, 이원덕 영화영상제작학과장, 김정호 교수가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윤재웅 총장은 “영화영상제작학과 교수님들께서 마음을 모아 전달해주신 기금은 학과와 학교 발전에 동참하는 ‘좋은 기부’의 선례가 될 것”이라며, “전달해주신 기금을 로터스관 건립 용도에 맞게 잘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에 이원덕 학과장은 “이번 기부에 동참한 교수님들과 함께, 영화영상제작학과의 모든 구성원이 학교와 학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좋은 의미를 담은 만큼 기금을 잘 활용해달라”고 전했다.

동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우수 BI’ 선정 및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동시 수상 쾌거
전국 단위서 '대상' 포함 총 4개 기업 수상… 창업지원 역량 입증▲동국대 강규영 연구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오른쪽)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5일(화)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본교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가 각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진행된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에서 동국대의 지원을 받은 4개 기업이 대상, 우수상, 창의상 등을 함께 수상해 동국대학교 창업지원 시스템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지난 25일(화)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동국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우수 BI’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는 ‘2025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에서 성장 사업화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는 이를 통해 창업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이어지는 창업기업 지원 체계를 인정받았다.특히 이번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에서는 동국대 지원기업 4개 기업·팀이 본선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며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 아이템 분과에서는 대상에 ▲코어모션로보틱스(대표 정찬민), 우수상에 ▲타닷(대표 이성현)이 선정됐으며, 성장 사업화 분과에서는 창의상에 ▲㈜모빌리티원(대표 류현욱) ▲토포랩㈜(대표 김혁)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과 팀은 모두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 창업보육센터, BMC창업보육센터에서 보육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지원을 받은 기업들이다.동국대학교 강규영 연구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이 구축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현장에서 검증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업화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대학 중심의 창업지원 플랫폼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동국대학교는 메이커스페이스, 창업보육센터, BMC창업보육센터, 산학협력 프로그램, 실험·제작 인프라, 창업펀드 등을 기반으로 통합형 창업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원기업들은 매년 기술사업화, 투자유치, 고용 창출 등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