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기앵커사업단, ‘2026 한·중 지산학협력 글로벌 진출 전략 세미나’ 성료
- 중국 시장 진출 전략 및 지식재산(IP) 실무 교육 중심 프로그램 운영
- 경기북부 지역 기업·기관 대상… 글로벌 진출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형 세미나’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동국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단장 성정석, BMC부총장)이 지난 7월 16일(목), 동국대학교 BMC 약학관 대강당에서 「한·중 지산학협력 글로벌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중국 시장 환경 분석, 글로벌 진출 전략, 지식재산(IP) 대응 방안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북부 지역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했다.
세미나 1부에서는 두효정 SISPARK 부대표가 중국 산업 및 시장 변화, 주요 지역 비즈니스 동향,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 전략 등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2부에서는 김필호 ㈜로드아이피 변리사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IP 확보 전략과 중국 진출 과정에서의 지식재산 보호 방안 등을 소개했다. 3부에서는 김남훈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장이 글로벌 IP 지원사업과 기업 활용 가능 지원 프로그램, 후속 컨설팅 연계 방안 등을 안내했다.
성정석 동국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과 기관이 중국 시장 진출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국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은 산학협력 기반 기술사업화와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