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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우수 BI’ 선정 및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 동시 수상 쾌거

등록일 2025.11.28. 조회 91

전국 단위서 '대상' 포함 총 4개 기업 수상… 창업지원 역량 입증

 

1. 동국대 강규영 연구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오른쪽)

▲ 동국대 강규영 연구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오른쪽)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25일(화)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본교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가 각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진행된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에서 동국대의 지원을 받은 4개 기업이 대상, 우수상, 창의상 등을 함께 수상해 동국대학교 창업지원 시스템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지난 25일(화)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 창업 인프라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동국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 우수 BI’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는 ‘2025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에서 성장 사업화분과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는 이를 통해 창업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이어지는 창업기업 지원 체계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창업 인큐베이팅 경진대회에서는 동국대 지원기업 4개 기업·팀이 본선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며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 아이템 분과에서는 대상에 ▲코어모션로보틱스(대표 정찬민), 우수상에 ▲타닷(대표 이성현)이 선정됐으며, 성장 사업화 분과에서는 창의상에 ▲㈜모빌리티원(대표 류현욱) ▲토포랩㈜(대표 김혁)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과 팀은 모두 동국대 메이커스페이스, 창업보육센터, BMC창업보육센터에서 보육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지원을 받은 기업들이다.

 

동국대학교 강규영 연구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이 구축한 창업지원 인프라를 현장에서 검증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사업화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대학 중심의 창업지원 플랫폼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국대학교는 메이커스페이스, 창업보육센터, BMC창업보육센터, 산학협력 프로그램, 실험·제작 인프라, 창업펀드 등을 기반으로 통합형 창업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원기업들은 매년 기술사업화, 투자유치, 고용 창출 등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