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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미래융합대학 불교동아리 ‘퓨처핸접’ 창립법회

등록일 2024.05.11. 작성자 김지우 조회 359

교내 전 단과대학 내 불교동아리 창설

 

동국대 미래융합대학 불교동아리 ‘퓨처핸접’ 창립법회

 

동국대(총장 윤재웅) 미래융합대학에 불교동아리가 창립됐다. 동국대는 11일(토) 11시 미래융합대학 불교동아리 ‘퓨처핸접’ 창립법회를 봉행했다. 이로써 동국대 14개 모든 단과대학 내에 불교동아리가 창립됐다. 

 

이날 미래융합대학 불교동아리 회원 학생들은 동국대 정각원 법당에서 봉행된 불교 동아리 창립법회에 참석해 청년불자로서 부처님 말씀을 실천할 것을 서원했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은 “지난 3월 사회과학대학 불교동아리 창립을 시작으로 집을 한 채씩 지어 오늘 드디어 14번째 마지막 집을 짓게 되었다”며 “지금까지 모든 단과대학에 불교동아리가 창립될 수 있도록 고생해주신 총장님 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동국대 역사상 처음으로 지난 3월부터 불교동아리가 창립되었는데 오늘 14번째 동아리가 창립됨으로서 오늘 회향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마지막 날이지만 새로운 출발을 하는 날이기도 하다.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갔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교내 전 단과대학 내 불교동아리 창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은 불교동아리 운영 활성화 기금으로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사)상월결사(이사장 호산 스님)에서 100만원을 전달했다. 

 

불교 동아리를 지도할 지도법사와 지도교수 위촉식도 진행됐다. 지도법사에는 진관스님(동국대 불교대학 강사), 지도교수에는 동국대 글로벌무역학과 이도형 교수, 융합보안학과 박상진 교수, 사회복지상담학과 이해님 교수, 글로벌무역학과 남은영 교수가 위촉됐다.

 

이날 창립법회에 참석한 불교동아리 ‘퓨처핸접’ 구성원들은 발원문 낭독 및 전법선언을 제창했으며, 이사장 돈관스님은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며 단주를 건넸다. 

 

교내 전 단과대학 내 불교동아리 창설

 

동국대는 지난 3월 20일 사회과학대학 불교동아리 ‘템플애플’ 창립을 시작으로 경찰사법대학 ‘캠폴스테이’, 예술대학 ‘진선미’ 등 창립을 이어나가면서 11일 미래융합대학 ‘퓨처핸접’을 끝으로 모든 단과대학 내에 불교동아리가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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