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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토지주택공사 6개월 수료생의 실무 체험을 마치고 - 동국대학교 IPP 2027학년도 상반기 지원 가이드

등록일 2026.11.06. 조회 111

 

프롤로그 : ‘경력직 선호’와 ‘수시 채용’ 시대, 학부생이 직무 경쟁력을 확보하는 법

 

 

졸업을 앞두고 IPP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홍예찬 웹진기자.

▲ 졸업을 앞두고 IPP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홍예찬 웹진기자.

 

 

졸업을 앞둔 3, 4학년 취업준비생이라면 채용 공고를 확인하며 한 번쯤 깊은 고민에 빠져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공고명은 분명 '신입 채용'임에도 불구하고, 우대 사항과 자기소개서 문항은 사실상 '직무 관련 실무 경험'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한 체감상의 변화가 아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61%가 '수시 채용만 실시한다'고 답했으며, 신규 채용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로 무려 74.6%의 기업이 '직무 관련 업무 경험'을 1순위로 꼽았다. 전통적인 평가 지표로 여겨지던 '직무 관련 전공(6.2%)'이나 '직무 관련 자격증(5.4%)'을 압도적으로 상회하는 수치다. 채용 시장의 가장 큰 변화 전망으로도 '경력직 선호도 강화(56.8%)'와 '수시 채용 증가(42.2%)'가 나란히 지목되고 있다.
경제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복수전공하며 본격적인 취업 준비에 돌입했던 필자 역시 동일한 고민에 직면했다. 강의실에서 경제 모델을 분석하고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학습하며 학점을 이수했지만, 과연 기업이 요구하는 '실무 언어로 소통할 줄 아는 인재'로 평가받을 수 있을지 확신하기 어려웠다.
치열한 고민 끝에 선택한 돌파구는 '동국대학교 IPP현장실습'이었다. 그리고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보낸 6개월간의 실무 경험은 취업 준비의 방향성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전환점이 되었다.

 

 

 

Part1. [실무 수기] 강의실을 넘어 공공기관 현장으로 LH 서울지역본부 6개월의 기록

 

1. 학부생에서 실무자로: 주거복지 행정의 최전선을 경험하다

처음 사원증을 패용하고 LH 서울지역본부 사무실로 출근하던 날의 긴장감은 여전히 선명하다. 실습생이라는 위치 때문에 단순 문서 복사나 보조 업무에 그치지 않을까 우려하기도 했으나, 실제 현장에서 부여된 업무는 주거복지 행정이 이루어지는 최전선의 실무 그 자체였다.

 

실습 환경 사진

 

6개월의 실습 기간 동안 담당했던 핵심 업무는 크게 세 가지 영역으로 요약된다.

임대주택 계약 관리 및 임대차계약서 검토 주거복지 민원 상담 지원 공가(빈집) 현황 파악 및 데이터화
수백 건에 달하는 공공임대주택의 신규·갱신 계약 서류를 대조하고, 입주 결격 사유나 누락된 증빙 서류가 없는지 면밀히 검증하는 업무를 수행했다. 주거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복잡한 임대주택 입주 자격 요건과 계약 절차를 안내하는 대면·유선 상담 업무를 담당했다. 관내 임대주택의 공가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취합·정리하여 주거복지 자산이 효율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기초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내용 없이 비어있는 백지 계약서)

(내용 없이 비어있는 백지 계약서)

(상담 시 배부하는 책자 및 안내서)

(상담 시 배부하는 책자 및 안내서)

(실제 공가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출장 당시 공가의 사진)

(실제 공가 현황을 파악하기 위한 출장 당시 공가의 사진)

 

 

2. 전공 지식의 실무화: 경제학의 데이터 분석과 미디어학의 소통 역량을 접목하다

현장실습 과정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부분은 대학 강의실에서 배운 두 전공 지식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실질적인 문제 해결 도구로 작용했다는 점이다.
임대차계약서와 공가 현황 데이터를 관리할 때는 경제학 전공을 통해 훈련한 '데이터 분석력과 수치 검증 습관'이 큰 역할을 했다. 숫자 하나, 날짜 기입 오류 하나가 입주민의 보증금 및 주거권과 직결된다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엑셀 데이터를 교차 검증(Cross-check)하며 데이터 관리의 정확도를 높였다.
반면,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민원인을 응대할 때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전공에서 기른 '대상 맞춤형 소통 역량'이 발휘되었다. 생소하고 까다로운 주거복지 행정 용어를 고령층이나 주거 취약계층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풀어서 설명해 드렸을 때, "덕분에 복잡한 계약 절차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라는 민원인의 감사 인사는 강의실에서는 결코 체득할 수 없는 값진 성취감으로 다가왔다.

 

3. 기록의 자산화: 24주간의 '주간업무보고서', 취업 포트폴리오의 핵심 경쟁력이 되다

IPP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학생은 매주 '주간업무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실습 초기에는 매주 돌아오는 보고서 작성이 다소 부담스러운 과제로 느껴지기도 했으나, 필자는 이를 단순한 학사 행정 서류가 아닌 '나만의 실무 포트폴리오'로 규정하고 매주 금요일 구체적인 기록을 남겼다.
단순히 '계약서 30건 정리'와 같이 단편적인 업무 나열에 그치지 않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한 병목 현상은 무엇이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서류 분류 기준을 어떻게 재구조화했고, 그 결과 처리 시간을 얼마나 단축했는가'를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 중심으로 문서화했다.
공채 시즌에서 결정적인 자산이 되었다. 자기소개서 문항 앞에서 소재를 고민하는 대신, 주간업무보고서 바인더를 바탕으로 실무에서 겪은 문제 해결 사례, 데이터 기반 업무 이렇게 6개월간 축적된 24장의 주간업무보고서는 실습 종료 후 본격화된효율화 경험, 민원 응대 노하우를 논리적으로 풀어낼 수 있었다. 실제 면접에서도 6개월간의 구체적인 실무 디테일이 뒷받침되었기에 면접관의 심층 질문에 흔들림 없이 답변할 수 있는 나만의 무기가 되었다.

 

 

 

Part2. [제도 및 성과 분석] 수치로 증명된 동국대학교 IPP 현장실습의 경쟁력

 

동국대학교 IPP 현장실습지원센터가 축적해 온 객관적인 통계 지표는 왜 매년 수많은 재학생이 현장실습 제도를 통해 경력을 개발하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1. 결과로 증명되는 압도적인 취업 경쟁력 (취업률 평균 12.1%p 상승)

• 동국대학교 IPP 현장실습지원센터 통계에 따르면, 현장실습을 이수한 학생의 취업률은 학교 순수 취업률 대비 평균 12.1%p 높게 나타난다. 특히 2022년의 경우 현장실습생 취업률이 91.4%를 기록하며 높은 성과를 입증했다.

• 현장실습 수료 후 취업에 성공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의 75%가 '직무 경험 확보', 23.5%가 '근로환경 사전 파악'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얻었다고 응답했다.

• 2016년 제도 시행 이후 2025년까지 누적 2,476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2021년 이후로는 매년 300명 이상의 재학생이 꾸준히 실무 현장에 선발되고 있다.

 

2. 인문·이공계 불문, 매년 100개 이상의 탄탄한 참여 기업 풀(Pool)

• 현장실습이 이공계열에 편중되어 있을 것이라는 인식과 달리, 단과대학별 참여 비중을 살펴보면 경영대학,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이 전체의 90%를 차지한다. 특히 2025년 기준으로는 경영대 > 사회과학대 > 공과대 순으로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참여 비중이 더욱 높게 나타났다.

• 참여 직무 역시 경영·회계·사무(31.1%), 광고·홍보·마케팅(20.7%), 전기·전자·정보통신(18.8%), 공공행정(13.9%), 건설·기계·토목(9.7%), 교육·문화·예술(5.8%) 등 전 분야에 걸쳐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공정거래조정원, 법무법인(유) 율촌, 샘표식품 등 매년 100개 이상의 우량 공공기관·연구기관·대기업 및 중견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센터 차원에서 매년 50개 이상의 신규 협약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3. 전공 학점(최대 18학점)과 실습지원비(최저임금 보장)의 동시 확보

• 학점 인정 제도: 인턴십 참여로 인해 휴학을 하거나 졸업이 지연될 우려가 없다. 실습 기간에 따라 계절제는 3~6학점, 학기제는 12~18학점까지 전공(최대 12학점) 또는 자유선택 학점으로 인정받아 정규 학기와 동일하게 졸업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 실습지원비 보장: 학교 지원금과 기업 지원금을 합산하여 당해 연도 최저임금 이상(세전)의 실습지원비가 100% 보장된다.

• 안전망 구축: 실습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 학교 및 기업 차원에서 상해보험과 산재보험에 의무 가입되어 안전한 환경에서 실무를 수행할 수 있다.

 

4. 학사 일정에 맞춘 유연한 제도 선택 (학기제 vs 계절제 비교)

구분 학기 현장실습 계절 현장실습
참여 자격 전 학과 3, 4학년 재학생
(수료생 불가, 초과학기 가능)
전 학과 2학기 이상 이수 재학생
(졸업 직전 마지막 계절학기 신청 불가)
실습 기간 4개월(정규학기) 또는 6개월(계절+정규학기) 방학 중 1개월 또는 2개월(계절학기)
인정 학점 12~18학점 (전공 학점은 최대 12학점까지 인정) 3학점 또는 6학점 (전공 또는 자유선택)
실습지원비 / 보험 당해 연도 최저임금 이상 보장(세전) / 산재·상해보험 필수 가입 당해 연도 최저임금 이상 보장(세전) / 산재·상해보험 필수 가입

 

※ 지원 시 필수 유의사항

• 중복 지원 엄격 금지: 계절 현장실습과 학기 현장실습의 기간이 중복될 경우 동시 지원이 불가하다(중복 지원 시 최초 지원 기업 외 자동 탈락 처리).

• 동시 복수 지원 불가: 학기 현장실습 내에서도 동시에 다수 기업에 지원할 수 없으며, 1지망 기업 최종 탈락 이후에만 타 기업 지원이 가능하다. 따라서 초기 단계부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지원이 요구된다.

• 선발 확정 후 포기 불가 및 사전교육 필참: 기업 최종 선발 확정 이후에는 개인 사정으로 실습을 포기할 수 없으며, 실습 시작 전 진행되는 '사전직무교육'에 전원 필수 참석해야 한다(불참 시 실습 불가 및 대체 교육 없음).

 

 

 

Part3. [실전 가이드] 수료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 nDRIMS 지원 및 합격 전략6가지

 

nDRIMS 화면

 

Strategy 1. 사전 정보 파악: nDRIMS '직전학기(조회)' 기능을 활용한 참여 기업 분석

본격적인 모집 공고가 게시되기 전 선제적으로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이 있다. nDRIMS 접속 후 [현장실습 > 현장실습지원] 탭에서 희망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직전학기(조회)'로 선택해 검색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직전 학기에 어떤 기관과 부서가 몇 명을 모집했는지, 실습지원비 수준은 어떠한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현장실습 운영계획서(담당 직무 내용 및 요구 역량)'를 미리 열람할 수 있다. 매년 재참여하는 협약 기업이 다수인 만큼, 직전 학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목표 기업을 사전에 선별해 두는 것이 유리하다.

 

Strategy 2. 신속한 서류 접수: 기업의 수시·조기 마감에 대비한 선제적 지원

지원 과정에서 가장 유의해야 할 핵심 사항이다. 현장실습 참여 기업은 시스템상에 공지된 접수 마감일자보다 앞서 별도 통보 없이 서류 접수를 조기 마감할 수 있다. 마감일에 임박해 지원서를 작성하려다 지원 기회 자체를 놓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필자가 LH에 지원할 당시에도 사전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초안을 미리 완성해 두었다가, 공고가 등록된 직후 신속하게 제출했던 것이 유효했다. 마감일과 관계없이 최대한 빠르게 서류를 접수하는 기동력이 중요하다.

 

Strategy 3. 자기소개서 작성법: 두괄식 구성과 직무 연관성 중심의 역량 서술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각 문단의 핵심 메시지가 첫 문장에 드러나는 '두괄식' 구성을 취하되, 지원 직무에 부합하는 본인의 강점을 명확히 서술해야 한다. 단순한 학업이나 대외활동의 나열보다는 직무 수행 능력과 열정을 입증할 수 있는 '직무 관련 활동' 위주로 기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필자의 경우 경제학 전공을 통해 기른 데이터 분석력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의 소통 역량을 현장 실무(민원 상담, 계약 데이터 관리 등)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논리적 연결고리를 제시하는 데 집중했다. 본인의 역량을 일관된 스토리로 구조화하여 인사 담당자에게 명확한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Strategy 4. 근무 환경 확인: 본사 소재지와 실제 실습 근무지 간의 일치 여부 점검

기업의 본사 소재지와 학생이 실제로 출근하게 될 실습 근무지가 상이할 수 있으므로 지원 전 반드시 운영계획서상의 근무지 주소를 확인해야 한다. 특히 4개월에서 6개월간 매일 출퇴근해야 하는 장기 현장실습의 경우 통근 시간이 실습 만족도와 직결된다. 통근 거리가 지나치게 길어지면 체력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현재 거주지에서의 이동 동선과 소요 시간을 반드시 사전에 점검하고 지원해야 한다.

 

Strategy 5. 전문가 멘토링: 담당 교수진과의 1:1 대면 상담 활용

희망 직무 설정이나 기업 선택, 자기소개서 첨삭이 필요한 경우 다향관 233호(IPP 현장실습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산학협력중점교수진과 1:1 면담을 진행할 수 있다. 본교 IPP 센터에는 대기업 임원 및 인사·교육 전문가 출신의 전담 교수진(심재성, 강용근, 심관식 교수님)이 상주하며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서류 점검을 돕고 있다.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에 선 지원한 후 전담 교수님과 면담을 진행하면 한층 구체적인 맞춤형 조언을 얻을 수 있으며, 방문 전 아래 링크를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면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다.

• 이공계 + 기타(경영대): 심재성 교수님 (02-2260-3623 / 다향관 233호)

• 이공계 + 기타(문과대): 강용근 교수님 (02-2260-3622 / 다향관 233호)

• 법학대, 사회과학대 + 기타(경영, 예술): 심관식 교수님 (02-2260-3624 / 다향관 233호)

• 상담 사전 예약 링크: https://ipp-intern.github.io/IPPcenter/

(상담 예약 페이지 사진)

(상담 예약 페이지 사진)

 

Strategy 6. 면접 대비: 직무 이해도 기반의 답변 준비 및 기업 최신 동향 파악

면접 복장은 단정한 인상을 주는 비즈니스 캐주얼 등 자율 복장이 일반적이므로 정장을 필수로 착용할 필요는 없다. 면접에서는 ① 1분 자기소개, ② 지원 동기(해당 기업을 선택한 이유), ③ 직무 이해도(지원 부서의 핵심 업무 파악 여부) 등 기본 질문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진다. 답변을 기계적으로 암기하기보다는 기업의 기본 정보와 직무의 본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본인의 언어로 전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면접 전 포털 사이트를 통해 해당 기업의 최신 뉴스 기사를 검색하여 최근 현안이나 주요 사업 방향을 파악해 가면 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준비된 인재로의 도약을 응원하며...

 

6개월 전, 나 역시 nDRIMS 지원 화면 앞에서 과연 공공기관의 실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지원을 망설였다. 그러나 그 고민을 넘어 도전했던 LH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의 6개월은 학부 생활 중 가장 밀도 있는 성장의 시간이 되었으며, 본격적인 채용 시장에서 직무 역량을 당당히 증명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다.
채용 시장의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지만,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문제를 해결해 본 실무 경험과 기록은 가장 확실한 경쟁력이 된다. 동국대학교 학우 여러분의 성공적인 2027학년도 상반기 현장실습 도전과 커리어 도약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 현장실습 관련 공식 문의처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문의: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동국대IPP사업단' 검색 후 채널 추가 및 [채팅하기] 상담

• 방문 문의: 동국대학교 다향관 203호 (IPP 현장실습지원센터 행정팀)

• 전화 문의: 02) 2260-3924 / 4941

 

웹진기자 : 홍예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