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동국대학교의 새로운 얼굴, 홍보대사 ‘동감’ 21기를 만나다

등록일 2026.04.23. 조회 135

중·고등학생과 함께 봄 향기 가득한 교정을 누비는 학생들을 본 적이 있다면?
이들은 바로 동국대학교를 널리 알리며 빛내는 홍보대사 '동감'이다.
동감은 '같은 느낌 같은 생각, 동국의 느낌, 동국인의 생각을 전한다'는 마음가짐을 지니며 동국대학교를 대표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동국대학교를 방문한 학생들에게 캠퍼스를 소개하기도 하며, 교내 다양한 의전에 참석해 행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돕고 있다. 이 외에도 SNS를 통해 학교의 소식을 전하고, 타 대학 홍보대사들과 교류하는 등 부지런히 학교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따스한 봄을 맞이한 동국대학교에 새로운 얼굴이 찾아왔다.
매년 동감은 애교심을 가지며 동감으로서 학교를 빛낼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함께하게 된 열두 명의 21기 대사님들과 나눈 짧은 이야기를 전해보고자 한다.

 

 

동국을 빛낼 새로운 얼굴, 동감 21기
(김민희, 김수린, 박세영, 박효서, 배서정, 신가온, 이민주, 이원준, 이정우, 이진, 장지민, 정연우)

▲ 동국을 빛낼 새로운 얼굴, 동감 21기
(김민희, 김수린, 박세영, 박효서, 배서정, 신가온, 이민주, 이원준, 이정우, 이진, 장지민, 정연우)

 

 

Q1. 동감에 왜 지원하게 되었나요?

- 불교 문화에 관심이 있어 동국대학교에 기대를 품고 있었는데, 실제로 오게 된 지금이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공유하는 순간을 가장 좋아하기에 제가 느낀 동국대학교의 매력과 앞으로 느끼게 될 감정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박효서,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26)
- 저는 항상 기억에 남는 대학 생활을 하겠다는 다짐을 하곤 했었습니다.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의미 있고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 동국대를 대표하여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제가 직접 느낀 학교의 매력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성장과 함께 학교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어 동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진, 경영대학(광역화) 26)

 

 

Q2.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활동은 무엇인가요?

- 동감 공식 SNS에 업로드될 영상 제작 활동이 가장 기대됩니다. 제가 영화영상학과에 재학 중인 만큼, 저의 역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의 매력을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내보겠습니다. (이원준, 영화영상학과 26)
- 가장 기대되는 활동은 캠퍼스투어입니다. 동국대학교를 처음 방문하는 학생들에게 학교를 직접 소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학교를 설명하는 것을 넘어서, 제가 직접 느낀 학교의 분위기와 대학 생활을 함께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됩니다. (이정우, 정치외교학전공 25)

 

 

Q3. 2년간 동국대학교의 얼굴인 동감으로 활동하게 되셨습니다. 어떤 자세로 동감 활동에 임하고 싶나요?

- 동국대학교 학생들을 대표하여 활동하는 만큼, 예비 신입생과 재학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홍보대사라는 자리의 무게감을 인식하고, 모든 활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배서정, 중어중문학과 26)
- 2년간의 장기간 활동인만큼 초기의 열정과 설레임을 기억하고 이 에너지를 끝까지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맡은 일에 끝까지 책임을 지고, 결과가 기대에 부합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장점을 살려 중간에 풀어지지 않는 꾸준한 자세를 가지고 동감 활동에 임하겠습니다. (박세영, 열린전공학부 26)

 

 

Q4. 각오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 매 순간이 평탄하지만은 않겠지만, 대사님들과 협력하며 모든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감에서의 시간을 통해 제 대학생활을 더욱 의미 있게 채우고, 동국대학교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저희의 진심에 ‘동감’할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되겠습니다. (김수린, 사회학전공 25)
- 동감에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2년간 대사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활동하며, 학교를 빛내는 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하며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책임감 있게 임하며, 열정적으로 활동하겠습니다! (신가온, 바이오환경과학과 25)

 

 

‘같은 느낌 같은 생각, 동국의 느낌, 동국인의 생각’으로 동국대학교를 대표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 ‘동감’ 21기의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웹진기자: 이소은 (광고홍보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