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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사업 선정

등록일 2024.05.22. 작성자 김지우 조회 631

첨단산업 분야 진출 희망 학생들 위한 융복합 교육과정 운영
매년 16억 원씩 4년 간 64억 원 지원

 

동국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사업 선정

 

 

동국대가 교육부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사업의 '지자체 참여형' 신규 분야 연합체로 선정됐다. 

 

동국대는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세종대(주관)·대전대·제주대·제주한라대 등과 함께 선정돼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혁신융합대학은 첨단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희망하지만 전공이 달라 교육 기회를 얻지 못한 대학생들을 위해 융·복합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선정된 연합체는 1곳당 연간 102억 원씩 재정 지원을 받는다. 총 4년(2024~2027년)간 지원이 주어진다. 참여 기관인 동국대는 연 16억씩 4년간 64억을 지원받게 됐다. 

 

각 연합체는 지원 기간 동안 지자체와 대학이 수립한 인재양성 계획에 따라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자체는 해당 지역의 주력산업과 연계해 지역 소재 기업 및 산업·연구단지 등의 자원을 대학 교육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국대 COSS 사업단장 정준호 교수(AI소프트웨어융학합부)는 "다양한 학과 간 융·복합, 기업 협업, 실험·실습 장비 확보, 학사·교원제도 유연화 등을 통해 첨단분야 교육과정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또 학생들이 소속 학과에 관계 없이 다양한 첨단분야 교과·비교과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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