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한국사회 미래 이끌어갈 대학생 청년불자 양성에 주력”

등록일 2023.05.02. 작성자 관리자 조회 831

건학위원회 2주년 행사

 

건학위원회 2주년 행사

 

건학위원회 2주년 행사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건학위원회(이하 건학위원회, 위원장 겸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가 2일(화) 오전 10시 30분 동국대 본관 중강당에서 건학위원회 출범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개식 ▲삼귀의례 ▲치사 ▲건학위원회 추진 실적 및 중점사업 발표 ▲제2건학 2주년 성과보고 및 장학생 수상소감 영상시청 ▲동국건학장학 장학증서 수여 ▲건학위원회 공로상 시상 ▲전법선언 제창 ▲사홍서원 ▲폐식순으로 진행됐다.

건학위원회 고문 자승스님의 치사를 대독한 건학위원회 위원장 겸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은 “건학위원회는 모든 기관과 유기적 관계를 새롭게 설정하고,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며 급변하는 사회와 시대의 요청에 따라 사회에 공헌할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의지를 실천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 청년불자 양성이 상당히 중요”하다며, “동국발전과 불교중흥, 인류사회의 번영이 모두 하나의 필연적 인연임을 굳게 인지하고 실천해가자”고 밝혔다.

이어 동국대 윤재웅 총장이 건학위원회의 2주년 주요 성과와 올해 중점사업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3주년 계획으로 ▲학생취업 및 장학 ▲제2병원 건립 ▲디지털 대장경 제작 ▲고등교육 통합확대 ▲청년불자 양성 ▲명상 체계 고도화 ▲건학이념 구현도서 발간 ▲건학이념 구현 강화 등을 발표했다.

동국건학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동국대 서울캠퍼스 30명, WISE캠퍼스 8명, 의료원 3명 등 총 41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받게 됐다. 동국건학장학은 졸업까지 최대 6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 장학으로 미래 한국을 이끌 엘리트 육성을 위해 지난해 신설됐고, 2기로 선발된 학생들이 이날 장학증서를 수여 받았다.

한편, 건학위원회는 불교중흥과 동국발전을 통한 제2건학을 목표로 2021년 출범했다. 기념식 행사 전 열린 제4회 건학위원회 최고위원회에서는 대학생 전법 포교를 위한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와 사단법인 상월결사 간의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대학생의 포교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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