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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산학협력단, 서울창업허브M+ 대표자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2026.10.23. 조회 17

“산학연 협력 기반 현장실습 · 기술사업화 ·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 등 협력 강화”

 

왼쪽부터 김범수 서울창업허브M+ 대표자협의회장, 김민수 동국대 기업협업센터장

▲ 왼쪽부터 김범수 서울창업허브M+ 대표자협의회장, 김민수 동국대 기업협업센터장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강규영, 동국대 연구부총장)은 지난 10월 1일(목), 서울창업허브M+ 대표자협의회(협의회장 김범수)와 산학연 협력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산학연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국가 전략산업에 부합하는 인재양성 및 기술사업화, 창업을 촉진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개방형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동국대학교 학생 현장실습 및 현장체험 활동 ▲산업체 현장 애로기술 지도 및 산학공동기술개발 ▲공동연구개발(R&D) 및 국고·지자체·특구사업 등 외부재원 연계 공동사업 추진 ▲기술이전·사업화 및 지식재산(IP) 발굴·활용 ▲분야별 특성화 창업보육 및 창업기업 발굴·육성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기획·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대학의 인재양성 및 연구·기술 역량과 창업기업 및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계해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체의 현장 애로기술 해결과 산학공동기술개발, 공동 R&D 등 산학협력 관련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운영하고 국고·지자체·특구사업 등 외부재원 연계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산학연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지식재산의 발굴·활용 및 기술이전·사업화를 추진하고, 특성화 분야의 창업보육과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통해 예비창업자와 창업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민수 동국대학교 기업협업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기업 간 협력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고, 학생 현장실습부터 공동 R&D, 기술사업화, 창업기업 발굴·육성까지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양 기관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지속가능한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 상호 협의를 통해 협약사항을 구체화하고, 학생 현장실습, 산학공동기술개발, 기술이전·사업화, 창업기업 발굴·육성 및 창업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