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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휴스(HUSS) 사업 선정

등록일 2024.06.05. 작성자 김지우 조회 412

전주대 등 5개 대학 연합...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에 3년간 90억 원 

 

 

동국대 휴스(HUSS) 사업 선정

 


동국대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신규 연합체(대학)으로 선정되어, 지역 분야에서 전주대(주관)·경북대·한남대·한림대 등과 함께 선정돼 3년간 정부 지원을 받게 됐다. 

 

교육부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은 대학 내 학과(전공) 간, 대학 간 경계를 허물어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교육 체제를 구축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3~5개 대학이 분야별로 연합체를 구성한 후 연합체별로 소주제를 자율적으로 설정하여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물적·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학사제도 개편 등을 추진한다.

 

선정된 연합체는 3년간 매년 약 30억 원 규모의 재정을 지원 받아 융합교육 운영 및 성과 확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기관인 동국대는 연 4.3억씩 3년간 약 13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동국대 HUSS 사업단장 박광현 교수(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는 “인문사회 중심의 다양한 융합교과목을 개발하고 인턴십, 현장 전문가 특강, 경진대회 등 정규 교과목과 연계한 다양한 비교과 활동 개발할 계획”이라며 “또 HUSS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지식과 경험을 확장하고, 자신의 전공에 상관 없이 자율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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