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건학120주년 기념 한글 백일장 시상식 개최

▲ 중·고급 부문 대상 수상자 파잉 학생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국대(총장 윤재웅)가 10월 15일(목), 본관 4층 총장실에서 개교 120주년 기념 한국어교육원 한글 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한글 백일장에서는 초급(1~2급)에서 ‘예쁜 글씨 쓰기’, 중·고급(3~6급)에서 ‘나와 한국어’를 주제로 한 작문이 각각 진행됐다.

▲ 초급 부문 대상 수상자 스완네야웅 학생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총 1,500여 편의 작품 중 최종 수상작 28편이 선정됐으며, 스완네야웅(미얀마, 초급) 학생과 파잉(미얀마, 중·고급) 학생이 대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