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행사

다르마칼리지, ‘제16회 다르마 글쓰기 공모전 시상식’ 성료

등록일 2026.02.10. 조회 54

제16회 다르마 글쓰기 공모전 시상식

 

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학장 조상식)가 지난 2026년 1월 12일(월) 혜화관 642호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제16회 다르마 글쓰기 공모전’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다르마 글쓰기 공모전에는 총 128편이 응모됐으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최우수상(1편), 우수상(8편), 장려상(8편)까지 총 17편의 작품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는 조상식 학장을 비롯해 남진숙 교수, 김지오 교수(이상 다르마칼리지), 심지원 교수(철학과), 장상지 교수(열린전공학부), 공혜정 다르마칼리지 학사운영실장, 서세린 전임연구원 등 교내 관계자들이 자리했으며, 제16회 다르마 글쓰기 공모전 수상자 약 30명이 참석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다르마 글쓰기 공모전은 2025학년도 2학기에 ‘디지털시대의 글쓰기’ 교과와 ‘명작세미나’ 교과를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진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되었으며, 예선은 해당 교과목 담당 교수자가 본선 진출작을 학기당 1편씩 선정했다. 본선에서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개별 평가 총점이 높은 순서로 시상자를 선정했다.

 

‘디지털시대의 글쓰기’ 교과목 부문에서는 38편(자기표현 글쓰기 18편, 학업기초 글쓰기 6편, 실용기획 글쓰기 14편)이 예선 작품으로 선정됐으며, ‘명작세미나’ 교과목 부문에서는 90편(존재와역사 명작세미나 22편, 경제와사회 명작세미나 17편, 자연과기술 명작세미나 15편, 문화와예술 명작세미나 21편, 지혜와자비 명작세미나 15편)의 작품이 예선에 참여했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서류 위의 안전, 현장에서 멈춘 안전: 산업안전사고 반복의 구조적인 원인과 예방 중심 법제 개혁의 방향>으로, 디지털시대의 글쓰기(학업기초) 교과목 수강생 팀 이건희(법학과), 길태윤(융합보안학과), 정하은(경영정보학과), 윤신영(바이오환경과학과)이 수상했다. 

 

다르마 글쓰기 공모전에서는 모든 심사위원으로부터 고득점을 받은 작품 1편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으며, 분야별로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 8편씩 선정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6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고,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30만 원,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15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서는 다르마칼리지에서 주관한 ‘제5회 인생교양강좌 수강 수기 공모전’과 ‘제6회 동국의 빛 독후감 공모전’의 수상자들에게도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제5회 인생교양강좌 수강 수기 공모전은 최근 3년 내 개설된 공통교양 및 일반교양 교과 수강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을 선정하였다. 제6회 동국의 빛 독후감 공모전은 2025학년도 2학기 다르마칼리지 일반교양 인문 영역 ‘동국의 역사와 인물’ 교과목의 3개 분반 수강생 약 9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분반별로 각각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2편씩, 총 15편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