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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자광(임봉준) - 21세기 대학사회를 선도할 민족의 명문사학 지혜와 자비의 교육적 실천을 통해, 과학적이고 문화적 인재를 양성하는 최고의 교육기관

안녕하십니까.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제40대 이사장 법산입니다. 동국대학교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께 구성원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는 1906년 선각자들의 각오로 민족 전통을 계승하며,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 창의력을 개발할 인재 양성을 위해 전국 사찰의 재원을 출연하여 건립한 대한불교조계종 종립 교육기관입니다. 110여 년의 연륜을 지니고 있는 유구한 역사 속에서 유치원· 초·중·고·대학에 이르는 국내 최대의 명문사학입니다.

동국대학교의 지난날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 헌신의 역사였습니다. 독립운동을 하며 민족정신을 일깨우다 일제의 강압에 폐교를 당하기도 했고, 한국전쟁으로 고초를 겪기도 했습니다. 또한, 독재에 항거하며 우리사회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데에도 앞장서다가 고귀한 젊은이들이 희생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동국대학교는 그동안 60여 만 명의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여,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학문의 전당으로 굳건히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50여 년을 동국대학교의 일원으로 살아오며 오로지 동국을 사랑하고 발전하기를 염원해 왔습니다. 이러한 제가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의 소임을 맡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지만 한편 매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 교육계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대내외 환경과 치열해지는 경쟁으로 인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동국대학교는 오랫동안 쌓아온 명성과 전통을 발판으로 구성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삼아 힘차게 도약할 것입니다.

동국발전이 곧 국가발전이며, 민족의 평화통일과 세계평화 나아가 우주법계 생명공동체의 평화임을 깨닫고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불자 및 법인 산하기관 모든 구성원들이 동국발전의 대열에 모두가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 역시 동국대학교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이 곳을 방문하신 모든 분들께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의 광명이 늘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이법산 (법산)합장

서울캠퍼스 04620 서울특별시 중구 필동로 1길 30 동국대학교 / 바이오메디캠퍼스 10326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로32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 TEL 02-2260-3114 FAX 02-2277-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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