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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미래융합대학원 신설

평생교육체제 정착 및 확산 목표
융합상담코칭학과 신입생 40명 모집

 

동국대(총장 윤성이)는 2022학년도 1학기부터 성인학습자 평생교육체제 정착 및 확산을 목표로 미래융합대학원을 신설한다고 31일(화) 밝혔다.

 

윤성이 동국대 총장은 “상담 및 코칭을 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 실무적인 분야에서 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상담코칭 전문가’ 제도를 개발, 교육과정 개발 및 전문가 인증을 통한 학문적·실무적 활용을 목표로 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를 위해, 미래융합대학원 소속으로 융합상담코칭학과(융합상담코칭전공)를 만들고 조직 내에서 상담 코칭을 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상담 및 코칭에 관심 있는 군인 및 경찰, 소방관, 교도관 등 공무원을 교육대상으로 하며 모집인원은 40명이다.

 

동국대 미래융합대학원 융합상담코칭학과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일반대학원 상담코칭학과와는 차이가 있다. 논문에 대한 강제성이 없으며, 상담과 코칭이 융합된 교과과정을 적용해 실무적인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뒀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생들은 ▲병사들의 병영 및 사회생활 적응을 돕는 병영생활상담사 ▲피해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전문 경찰관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소방관과 가족을 상담할 수 있는 소방관 ▲특수한 환경 속에서 수형자를 이해하고 교정·교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교도관 등 사회에서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심리상담 전문 인력으로 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공무원 조직 내 자살률 증가 등의 사회 문제를 적극 예방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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