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미디어동국

본문

홈 > 미디어동국 > 뉴스 > 동문소식

김창재 동문, 대한화재 신임대표에 내정

   
 
   
 
김창재(53) 동문이 롯데그룹에 인수된 대한화재의 새 대표이사에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창재 대한화재 신임대표 내정자는 1955년생으로 우리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LIG손해보험에서 영업추진담당 이사·강북본부장 상무·본부영업총괄 전무·개인영업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영업통`으로 불리고 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