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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철 동문 회고록 출판기념회

정무장관과 4선 국회의원, 신한국당과 민자당의 전당대회 의장 등을 역임한 정재철(사진) 현 한나라당 상임고문이 팔순을 맞아 회고록 `아름다운 유산'의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9월 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 `아름다운 유산'을 통해 정고문은 강원도에서 출생한 이후성장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일대기를 진솔하게 담았다.

저자는 박정희 전 대통령에서부터 김영삼 전 대통령까지 모두 4명의 대통령과 인연을 가진 한국 현대 정치사의 산증인으로서 이들 대통령 이외에도 이후락 정일권씨 등 현대사의 주요 인물들과 맺은 남다른 일화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정고문이 국회 예결위원장 시절 한국 의정사상 최초로 여야 만장일치의 예산안 통과(1982년), 전두환 당시 대통령을 만나 학원안정법안을 보류시킬 것을 직언했던 상황 등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정고문은 고성 출신으로 동국대 정치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일은행장, 국회예결위원장, 국회재무위원장, 정무장관, 산업은행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야당 원로인 고 전진한 선생의 사위이자 한나라당 정문헌(속초-고성-양양) 의원의 부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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