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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후곤 동문, 신임 대검 공판송무부장에

법학과 84학번...검찰 ‘특수통’으로 검사장 반열 올라

우리대학 법학과를 졸업한 김후곤 동문이 19일 정부가 단행한 검사장 승진인사에서 대검찰청 공판 송무부장에 보임됐다.

법학과 84학번인 김후곤 동문은 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서울지검 북부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창원지검 거창지청장, 대검찰청 정보통신과장, 수원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검사, 대검찰청 대변인, 대검찰청 반부패부 선임연구관 등을 역임했다.

김후곤 동문은 검사 경력 대부분을 특수부에서 쌓으면서 검찰의 대표적인 '특수통' 중 한 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난 2016년에는 대검찰청 대변인을 맡아 '검찰의 입'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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