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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상 동문, 제7회 한국소설 작가상 수상

이우상 동문 사진우리대학을 졸업한 이우상(본명 : 이상우) 동문이 (사)한국소설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6년 제7회 한국소설작가상’에서 작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7일(월) 밝혔다. 수상작은 중단편 모음 소설집 <바이칼 여신>으로 이 책은 ‘2016년 문학나눔 세종도서‘로도 선정된 바 있다.

한국소설가협회는 1974년에 발족한 국내유일 소설가로만 구성된 단체로서, 한국소설에 큰 기여를 한 작품들을 매년 선정하여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동문은 소설문학의 정점이라는 평가와 함께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평에서 “<바이칼 여신>은 소설문학이 도달할 수 있는 정점을 생각하게 한다”며, “간결하고 정확한 문장에 포함된, 세공하기 이전의 원석 같은 은유의 풍부성 때문이다”라고 극찬을 받았다.

한편, 이우상 동문은 우리대학 국어국문학과 74학번으로,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로 등단하여,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비어 있는 날의 행복>, 시집 <나는 너의 야만스런 비밀을 알지>,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들>, 역사기행서 <앙코르와트의 모든 것>, <조선왕릉, 잠들지 못하는 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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