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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시환 오성회계법인 대표, 1천만 원 기부

「동국 문학인 장학 릴레이 기부」 9호 기부자로 참여

 

지난해 6월 문학인 양성을 위해 시작된 「동국 문학인 장학 릴레이 기부」의 9번째 기부자가 나타났다.

 

동국대(총장 윤성이)는 지난 14일(화) 오후 4시, 남시환 오성회계법인 대표가 동국대 총장실을 찾아 동국 문학인 장려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목) 밝혔다.

 

남 대표는 성균관대 경영학부 졸업한 후 한국금융연수원, 한국증권연수원에서 강연을 해왔으며 <세무설계>, <세무해설과 증권전략> 등 세무 관련서적을 출간한 바 있다. 현재는 지난 2020년 설립된 오성회계법인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평소에도 문학에 관심이 많은 남 대표는 지인인 김인수 ㈜AMG코리아 대표의 권유를 받고 흔쾌히 기부에 참여했다. 가장 좋아하는 시로 서정주의 <국화 옆에서>와 한용운의 <님의 침묵>을 꼽는다는 그는 “평소 동국대에서 배출한 문학인들의 작품을 즐겨 읽던 독자로서, 이처럼 의미 깊은 기부 릴레이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오늘의 기부가 대한민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기부소감을 전혔다.

 

이에 윤성이 총장은 “앞으로 문학계를 이끌어나갈 훌륭한 학생들을 위해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인재 양성을 위해 동국대와 귀한 인연을 맺어주신 대표님의 뜻을 받으러, 문학인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남시환 대표와 함께, 김인수 대표, 임정혁 법무법인산우 대표, 이연숙 법무법인산우 전문위원, 진동현 경기세무법인 대표세무사가 함께했다. 동국국대에서는 윤성이 총장을 비롯해 기획부총장 종호스님, 김애주 대외협력처장, 윤재웅 다르마칼리지 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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