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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페이스 대표 손익한 건축사, 1천만 원 기부

「동국 문학인 장학 릴레이 기부」 6호 기부자로 참여

 

차세대 문학인 양성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1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 「동국 문학인 장학 릴레이 기부」의 6번째 기부자가 나왔다.

주인공은 건축사무소 마이스페이스 손익한 대표. 대한건축사협회 정회원, 용인시 공공건축가 등의 약력을 보유한 손익한 건축사는 지난 14일(월) 오후 4시, 동국대를 찾아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2012년부터 건축사무소 마이스페이스를 운영 중인 손 대표는 문학인 장학 릴레이 기부의 1호 주자인 김인수 ㈜AMG코리아 대표이사의 권유를 받아 기부에 흔쾌히 동참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처럼 의미 깊은 기부 릴레이에 동참할 기회가 주어져 기쁘게 생각한다. 약소한 금액이지만 미래 한국문학을 이끌 문학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에 윤성이 총장은 “동문이 아닌데도 동국문학에 관심 가져주시고, 학생들을 후원해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손익한 대표님의 뜻을 받들어 문학 인재들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손익한 대표와 윤성이 총장을 비롯, 김인수 AMG코리아 대표이사, 임정혁 법무법인산우 대표변호사, 이연숙 법무법인산우 전문위원, 진동현 경기세무법인 대표세무사가 참석했다. 기획부총장 종호스님, 김애주 대외협력처장, 윤재웅 다르마칼리지 학장 등 학교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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