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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융합교육원 인문문화예술최고위과정 관계자, 3천만 원 기부

교육환경 개선 위해 십시일반 뜻 모아

 

미래융합교육원(원장 김현석) 인문문화예술최고위과정 관계자들이 지난 6일(목) 오전 11시 30분 총장실을 방문해 기부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에 참여한 주인공은 봉유종 송파구상공회장, ㈜무궁화신탁 권준명 대표, 아남항공 이인재 회장, 넥스로지텍 손정열 대표, 올스타마트 손기철 대표 등 5명. 이들은 미래융합교육원에서 개설한 인문문화예술최고위과정에서 인연을 맺었다. 또한, 기부자들은 윤성이 총장과의 개인적 친분까지 더해 동국대와 남다른 관계를 맺고 있다.

 

봉유종 회장은 기부금 전달식에서 “총장님과의 인연으로, 동국대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고 기부를 결심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손정열 대표는 “인문문화예술최고위과정 수강생으로서 학교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으로 기부를 결심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었으면 한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성이 총장은 “총장 재임 중 이렇게 지인들이 마음을 내줘 몹시 든든하고 힘이 된다. 인문문화예술최고위과정 수강생 및 관련된 분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학교에 기부하는 모습이 훌륭한 귀감이 되리라 생각한다.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학교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봉유종 송파구상공회장, ㈜무궁화신탁 권준명 대표, 아남항공 이인재 회장, 넥스로지텍 손정열 대표가 참석했다. 학교에서는 윤성이 총장, 김애주 대외협력처장, 김현석 미래융합교육원장, 인문문화예술최고위과정 김광용 주임교수가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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