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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내공기질관리기술협회·세원종합관리, 살균소독제 3톤 기증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 도움 되길 바래”

한국실내공기질관리기술협회·세원종합관리, 살균소독제 3톤 기증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 도움 되길 바래”
한국실내공기질관리기술협회와 세원종합관리가 지난 30일(월) 동국대를 찾아 살균소독제를 기증했다. 이번 기부는 대학가의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 차원을 위해 이루어졌으며, 이날 전달된 살균소독제는 총 3톤에 달한다.

살균소독제를 기부한 한국실내공기질관리기술협회(회장 정화찬)는 실내공기질관리 기술 강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이며, 세원종합관리(대표 정래인)는 건물 위생‧소독 등을 주요 업종으로 하는 기업이다. 두 단체는 최근까지 관악구청,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등에 살균소독제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시국을 타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국실내공기질관리기술협회 정화찬 회장은 “이번 사태로 대학가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 전달한 물품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원종합관리의 정래인 대표는 “이번에 기증된 살균소독제는 친환경 제품으로 인체에 무해하다. 학생들의 방역 환경이 안전하게 구축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이에 기획부총장 종호스님은 “학생들의 위생과 건강이 무엇보다 걱정되는 부분이었는데 기부해주신 물품을 통해 걱정이 다소 해소 되었다. 어려운 시국이지만 이렇게 학생들을 위해주시는 기부자님들의 마음 덕분에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전달식에는 세원종합관리 정래인 대표, 한국실내공기질관리기술협회 정화찬 회장, 박광수 국장, 기획부총장 종호스님, 김애주 대외협력처장, 김용현 교무학생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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