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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스님, 불교‧문화예술 인재양성 위해 2천만원 기부

다라니회 모임에서 십시일반 조성한 기금을 회향

대운사 주지 주석스님(선학 01)과 ‘다라니회 모임’ 신도들이 지난 5월 3일(금) 오후 3시, 윤성이 총장을 찾아 불교‧문화예술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주석스님과 법계사 주지 묘련스님, 종로노인종합복지관장 정관스님, 박대건 대운사 신도회장, 엄향숙 다라니회 총무, 문화예술사단법인 KUmuda 이사인 탤런트 견미리씨 등이 참석했으며, 학교에서는 윤성이 총장과 대외부총장 종호스님, 김애주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주석스님은 “다라니회 모임에서 매주 걷는 회비를 1년에 한 번씩 좋은 일에 회향하고 있다. 올해는 종립 우리대학 인재양성에 활용하는데 도반들의 뜻을 모았다”며 기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학교 다닐 때 현재 대외부총장이신 종호스님이 주신 장학금을 받았었는데 이번엔 제가 후학들을 위해 회향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이에 윤성이 총장은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정성이라 더욱 감사하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전해주신 장학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불교대학 및 예술대학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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