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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니포인트, 발전기금 2억 원 전달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노트북과 서버 등 현물도 추가 기부

IT 인프라와 기업 정보 보안 솔루션 구축업체인 ㈜유니포인트(회장 권은영)가 소프트웨어 인재 육성을 위해 동국대에 발전기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지난 19일(수) 권은영 회장과 안국필 사장 등 ㈜유니포인트 관계자들이 학교를 방문해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한태식 총장, 이의수 기획부총장, 이강우 융합소포트웨어교육원장 등이 참석했다.

권은영 회장은 “동국대가 최근 이공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학생들의 학문연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학습 환경에 도움이 될 만한 노트북과 서버도 추가로 기증 할 것”이라고 기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태식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연구뿐만 아니라 누구나 소프트웨어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동국대가 소프트웨어 과목을 필수 교양과목으로 지정한 이유”라며 “전해주신 기부금과 물품은 동국대가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우리대학은 이번 기부금을 소프트웨어육성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유니포인트는 발전기금 2억원 외에 추가로 노트북과 빅데이터 분석에 도움이 되는 서버도 현물로 기증하기로 했다.

한편, 1996년에 설립된 ㈜유니포인트는 IT 인프라 솔루션 및 기업 정보 보안 솔루션과 구축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제5회 코리아 빅데이터 어워드’ 솔루션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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