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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의료원 신경과 뇌졸중센터 김동억 교수 연구팀

82억 규모 국가 연구과제 수주

 김동억 교수

 

 

동국대학교의료원 신경과 뇌졸중센터 김동억 교수 뇌졸중 연구팀이 지난 6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주관의 2021년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동국대학교의료원 뇌졸중 중점 의과학연구소(김동억 소장)는 ‘뇌혈관질환 혈액-면역계’ 연구에 국비 70억원, 지자체 및 대학에서 13억 4천만원 등 총 82억7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연구기간은 2021년 6월부터 2030년 2월까지 총 9년이다.

 

김동억 소장과 함께 참여하는 주요 공동연구자는 알레르기내과 김우경 교수, 안과 박철용 교수, 신경과 류위선 교수, 의공학교실 남기창 교수 등으로 임상, 기초, 의공학 분야의 핵심연구진이 다학제 협력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이번 사업은 이공분야 대학부설연구소의 인프라 지원을 통해 대학연구소의 특성화・전문화를 유도하고 우수 신진연구 인력을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 과제 수행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뇌혈관질환 기초-중개 연구 인프라를 확보하고, 고양시 바이오 의료 거점연구소의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김동억 교수는 “지난 6년간 하버드의대와 수행한 연구재단 글로벌 연구실 과제의 뇌혈전증 연구 성과가 뇌졸중 중점연구소 사업으로 곧바로 연계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 9년간 뇌경색 및 뇌출혈 연구에 매진하겠다”며 “동국대학교와 고양시의 연구비 대응자금 지원에 감사하며, 국민세금으로 지원되는 뇌혈관질환 분야 첫 중점연구소가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국대학교의료원 뇌졸중 중점 의과학연구소는 동국대학교의 BT분야 특성화 방향에 부합하는 국제 수준의 의생명과학 연구성과 도출을 목적으로 2006년 5월 개소했으며 동국대학교의 대표적인 의생명과학 연구소이다.

 

■ 문의 : 동국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홍보팀(031-961-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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