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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과 서인범 교수 저서, 2020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자금성의 노을 : 중국 황제의 후궁이 된 조선 자매>

사학과 서인범 교수 저서, 2020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0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동국대 사학과 서인범 교수의 저서 <자금성의 노을 : 중국 황제의 후궁이 된 조선 자매>가 선정됐다.

세종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출판활동을 고취하고 지식기반사회 조성을 위해 매년 선정하는 우수도서들을 말한다.

올해 세종도서 교양부문에는 10개 분야에 총 7,184종의 도서가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550종의 도서가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에 대해서는 각각 800만원 상당의 수량이 공공도서관 등 2,700여 곳에 보급된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측은 "국내 저자의 창작의욕 고취를 위한 창작도서를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교양도서로서 가치가 높고 국민 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도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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