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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미피케이션 교육을 통한 보드게임 개발 ‘이목집중’

선거연령 하향에 따른 예비 유권자 투표 참여 독려... 보드게임 개발

게이미피케이션 교육을 통한 보드게임 개발 ‘이목집중’

▲ ‘숭구리당당’팀이 보드게임을 제작하고 있는 모습

동국대 LINC+사업단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연수원과 함께 지난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A-스쿨 정치보드게임 해커톤’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대학생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선거와 정치를 구현하기 위해 직접 보드게임을 기획, 개발하는 게이미피케이션 교육(Gamification)으로 올해 유권자 연령이 만18세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청소년 예비선거인들의 투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거연수원장상을 수상한 ‘숭구리당당’팀의 보드게임명 ‘Flagging’은 예비 유권자들의 깃발 꽂는 행위(Flagging)를 통해 지지기반을 넓히고 정치 후보자들이 공약 활용해 선거 상황의 변수를 발생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게임이다. 해당 게임은 보드게임 개발업체 가치교육컨설팅과 함께 상용화를 거쳐 사회적 보드게임으로 개발된다.

동국대 LINC+사업단 지역사회협업센터 김민수 교수는 “이번 해커톤이 학생 개인의 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사회 및 정치문제에 대한 청년의 창의적 시각으로 성숙한 민주주의 의식 함양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행사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편 ‘A-스쿨 정치보드게임 해커톤’ 행사는 지난 2018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3번째 개최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과 동국대학교 LINC+사업단에서 공동 주최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진행 영상은 동국대학교 LINC+사업단 홈페이지(https://lincplus.dongguk.edu),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공식유튜브, 유권자정치페스티벌 특집 웹페이지를 통해서 누구나 쉽게 시청할 수 있다.

게이미피케이션 교육을 통한 보드게임 개발 ‘이목집중’

▲ 정치보드게임 해커톤을 통해 개발된 ‘사회적 보드게임 완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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