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미디어동국

본문

홈 > 미디어동국 > 뉴스 > 학교행사

신입생 대상 ‘커리어 디자인 멘토링’ 프로그램 열려

네트워크 구축 및 진로탐색 동기 부여...신입생 100여명 참여

신입생 대상 ‘커리어 디자인 멘토링’ 프로그램 열려

동국대(총장 윤성이)는 지난 14일(화)부터 사흘간 교내 명진관에서 2020 신입생을 대상으로 ‘커리어 디자인 멘토링’을 개최했다. 취업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학기 캠퍼스를 경험하지 못한 신입생들을 위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진로 탐색의 동기를 부여해주기 위해 올해 처음 기획됐다.

신입생 100여명이 참여한 ‘커리어 디자인 멘토링’은 ▲진로검사(PRO-ACE)를 통해 자신의 강점 역량 파악 및 추천 직업 ▲코로나시대 취업대비전략 ▲동문선배초청 간담회 ▲동국대 비교과 프로그램 ▲커리어디자인 발표 ▲경력관리 방법 등 새내기들에게 커리어 개발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해 신입생이 직접 커리어를 디자인하고 발표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번 멘토링에 참여한 남혁(멀티미디어공학 20)학생은 “첫 학기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어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시기별로 해야 하는 활동을 알려주고 동기들과 커리어 플랜을 비교해보며 어떻게 미래를 설계할지 대략적인 방향이 잡혔다”고 소감을 전했다.

멘토로 나선 SK텔레콤에 재직 중인 최원준(영어통번역 12)동문은 “신입생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며 취업준비 과정을 중점적으로 알려줬다”며 “앞으로 대학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훈 취업센터장은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직업이 중요한 지금 시대에서 조기 진로교육과 목표 설정은 사회가 요구하는 과제”라며 “이번 멘토링을 통해 진로 탐색을 졸업시기가 아닌 신입생 때부터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국대 취업센터는 급변하는 채용시장(대규모 공채→수시채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재학생의 성공적인 커리어개발을 위해 직무 중심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멘토링은 코로나19를 예방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