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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최우수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선정

‘코로나 블루’ 극복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동국대 산학협력단 산하 서울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단장 김언호, 이하 사업단)이 지난 12월 21일(화), 보건복지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사업단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전국 17개 시·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의 2021년 사업실적을 평가했다. 그 결과, 동국대 사업단이 1위를 차지해 보건복지부 장관 명의로 수여되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업단은 청년층의 경제적·신체적·정신적 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올해 서울시 청년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극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위해, ▲맞춤형 운동처방 ▲우울 및 스트레스 해소 ▲심리상담 등 10주간 무료로 신체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청년 맞춤형 사회서비스 사업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서비스 제공자와 수혜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사업단은 설명했다.

 

서울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체육교육과 김언호 교수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고민하는 문제를 발굴, 단계별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청년사회서비스」 사업은 서비스 제공자 및 수혜자가 모두 청년으로 구성되어 청년 일자리창출과 함께 청년들의 욕구와 필요을 반영하는 사회서비스로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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