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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대학평가 9위...역대 최고 순위

건학이념 구현 및 Energize Dongguk 프로젝트 바탕으로
연구 경쟁력 및 학생 취·창업 분야 두각... ‘첫 톱1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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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총장 윤성이)는 10일(수) 발표된 2021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이전(2019년, 2020년 미실시)보다 8계단 상승하며 역대 최고 순위인 9위를 기록했다.

 

동국대는 ▲학생교육 부문 5위(이전 8위) ▲교수연구 12위(이전 27위) ▲평판도 13위(이전 16위) ▲교육여건 26위(이전 22위) 등 여러 분야에서 고른 순위상승을 보이며 사상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17위에 머물렀던 동국대는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Energize Dongguk’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중심 대학으로 거듭났다. 연구 경쟁력 및 학생 취·창업 분야의 강점은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중앙일보도 이 점을 강조하며 “동국대(서울)는 2010년 전까지 종합평가 20위 밖이었고 2010년 이후엔 17위 안팎에 머물러왔다. 그런데 이번 평가에서는 연구부문 순위 상승과 학생 취·창업의 강점을 바탕으로 처음 톱10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연구부문 비중은 32%를 차지한다. 그만큼 영향력이 큰 지표다. 동국대는 교수연구 부문에서 이전보다 순위가 15계단이나 대폭 상승했고, 이는 종합순위 상승으로 이어졌다. ▲국제학술지 논문당 피인용 11위 ▲과학기술교수당 기술이전 수입액 27위 ▲교수당 국제학술지 논문 14위 ▲교수당 교내연구비 26위 등 교수연구 부문 모든 세부지표에서 고르게 약진하며 12위에 올랐다. 이공계 분야의 연구 경쟁력을 높인 대학들이 1~10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포진했다.  

 

이번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학생교육 부문이다. 학생교육 부문은 취업이나 창업의 양과 질, 현장실습이나 창업교육과 같은 사회 진출을 위한 대학의 노력을 평가하는 지표다. 특히, 중앙일보는 올해 평가에서 창업 지원금이나 기업 수와 같은 학생 창업의 양적 성과 뿐 아니라 기업당 매출액, 고용인원, 창업 지원인력 등 질적인 수준도 함께 평가했다.

 

동국대는 80점 만점에 54.78점을 획득해 5위를 기록했다. ▲한양대(서울) 62.74점 ▲성균관대 56.71점 ▲연세대(서울) 56.56점 ▲고려대(서울) 56.00점 순으로 1~4위를 차지했다. 취업률 부문에서도 높은 순위에 올랐다. 순수취업률과 유지취업률 모두 10위 안에 들며, 취업의 ‘양과 질’ 모두 우수한 대학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순수취업률은 71.44%로 10위, 유지취업률은 89.70%로 8위를 차지했다.

 

대학평가 결과를 접한 윤성이 동국대 총장은 “‘교육보국’이라는 건학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대학의 기본인 ‘교육’ 자체에 집중했다. 그리고 연구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자 ‘Energize Dongguk’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중심 대학으로의 체질개선을 시도했다. ‘교육’과 ‘연구’의 시너지가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월 출범한 건학위원회 발족과 더불어 올해를 제2건학의 원년으로 삼고 ‘Energize Dongguk’을 넘어, ‘Globalize Dongguk’을 향해 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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