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미디어동국

본문

홈 > 미디어동국 > 뉴스 > 학교소식

만해마을청소년수련원, 최우수 수련시설 선정

여성가족부 2020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서

만해마을청소년수련원, 최우수 수련시설 선정

만해마을청소년수련원이 '2020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수련시설로 선정됐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정책 연구원에서 격년제(2년 주기)로 실시하는 전국 단위 종합평가이며, 만해마을청소년수련원은 5개영역(운영 및 관리, 청소년이용 및 프로그램, 인사 및 조직, 시설 및 안전, 시설운영 발전)에서 최우수 수련 시설로 평가 받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자연권(전국의 청소년수련원 156개, 유스호스텔 156개, 청소년야영장 33개) 수련시설의 안전한 청소년 수련활동을 위한 제반시설과 청소년 발달단계에 적절한 프로그램, 청소년들을 지도할 수 있는 조직 및 인력 등이 제대로 갖춰져 운영되고 있는 지에 대해 평가를 실시한다.

만해마을청소년수련원 이광우 운영대표(現 오리엔티어링 성인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감독)는 “이번 평가로 청소년들의 성장, 발달에 도움 될 수 있는 좋은 환경과 프로그램을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며 “인제군이 자랑하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휴식자원을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만해마을청소년수련원(강원도 인제군 만해로 91)은 동국대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숙박정원 400명을 동시수용 가능한 숙소와 식당, 대강당, 활동장, 야외무대 등을 보유하고 있는 수련시설이다. 청소년들의 발달단계에 따른 심성수련 프로그램, 인문학 및 근현대 역사교육 특화 프로그램, 연극, 뮤지컬과 같은 전문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뿐 아니라 대학교 오리엔테이션, 일반 기업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청소년들과 그 외 모든 이용객들이 편안한 마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북카페와 박물관을 운영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적 요소를 갖추고 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