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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인큐베이터 ‘을지 유니크팩토리’ 개관

3D프린팅, VFX(시각적 특수효과), IoT(사물인터넷) 등 차세대 산업분야 메이커스페이스 갖춰

청년 창업 인큐베이터 ‘을지 유니크팩토리’ 개관

지난 20일(화) ‘을지유니크팩토리’ 개관식이 열렸다. 을지유니크팩토리는 중구 을지로4가역 을지트윈타워 지하2층에 645㎡(195평) 규모로 조성된 창업인큐베이터 및 메이커스페이스다. 지난 6월 MOU체결에 따라 시설 등 제반사항은 중구가 조성하고 전반적인 운영은 동국대 창업원이 맡기로 했다.

‘을지유니크팩토리’는 3D프린팅, VFX(시각적 특수효과), IoT(사물인터넷), 레이저커팅, DTP(디지털 평판 프린팅) 등 차세대 산업혁명을 이끌 다양한 작업이 가능한 6개의 메이커스페이스 공간과, ISS VR(가상체험) 콘텐츠와 같은 실감기술을 활용한 XR랩, 홍보전시실, 교육공간을 갖추고 있다.

동국대는 이 공간을 통해 ▲도심제조업 및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중구청소년진로체험센터 연계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달부터 예비메이커스와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지역 문제에 기반한 창업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개발하고 이를 광고 영상으로 창조해 낼 수 있는 ‘디지털 영상제작 교육’도 실시한다. 소셜벤처 육성사업을 위한 교육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도 이 달부터 진행한다.

윤성이 동국대 총장은 “오랜 기간 축적된 창업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혁신 창업공간인 을지유니크팩토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겠다”며“시민들 모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메이커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윤성이 동국대 총장, 서양호 중구청장, 박순규 서울시 의원을 비롯해 지역 창업가, 인쇄·조명·가구·금속 산업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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