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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국인의 밤 개최... ‘동국인 대상’에 김진문 동문

2019 동국인의 밤 개최... ‘동국인 대상’에 김진문 동문

2019 동국인의 밤 행사가 지난 11일(수) 오후 6시30분 서울 장충동 소재 앰배서더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변화, 혁신의 비전 메시지를 소통 공감하는 기회의 장’ 이라는 컨셉으로 마련됐다.

3부로 나누어 진행된 행사는 한상권(경영89, KBS아나운서)동문의 사회로 1부에서 동국동문합창단의 ‘선구자’와 ‘그리운 금강산’ 합창, 변화와 혁신의 비전을 키워드로하는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 영상 감상 등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동창회 발전 공유의 장으로 ‘총동창회가 걸어온 100년의 시간’ 동영상 시청과 ‘아름다운 동행, 빛나는 동국’ 비전 퍼포먼스를 가졌다. 이어 자랑스러운 동국인대상 및 분야별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3부는 동국문화공연의 장으로 만찬과 함께 총동창회 슬로건을 제창하는 건배 제의, 문화공연,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됐다. 특히 동국문화 공연의 장은 문화예술행사위원회(위원장=차연신, 연영85)가 기획, 연출을 맡았다

2019 동국인의 밤 개최... ‘동국인 대상’에 김진문 동문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수상자 선정

2019년도 동국인 대상에 김진문(경영64, 신성약품 회장)동문이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부문별 수상자는 △사회경제부문=황경환(교육대학원87, 진양유조선 회장) △학술부문 =김환기(일문87, 동국대 일본학과 교수)동문이다.

대상 수상자

김진문(경영64, 신성약품(주) 회장) 동문은 1985년 신성약품주식회사를 창립해 연간 5,000억원 규모의 의약품 유통업체로 성장시켰다. 1994년 4월부터 모교 발전을 위해 김진문 장학, 경영학과장학 등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 뿐만 아니라 교지 매입기금, 건학 100주년 발전기금, 일산불교병원발전기금, 로터스관건립기금 등 학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다. 2018년 가을 학위수여식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총동창회 부회장, 재단법인동국장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동문들의 화합과 교류 증진과 후배 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2008년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2014년 한국의 최고경영인상 고객만족경영부문상을 수상했다

사회경제부문

황경환(교대원87, (주)진양유조선 회장)동문은 1992년 진양유조선을 설립해 현재 대표이사 회장으로 있다. 기업경영과 함께 국제PTP 한국본부 총재, 법무부 교정위원, 울산불교방송 사장, 경북신문 명예회장, (사)한국불교연구원 이사,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 교수, 회두피안 NEWS명상센터, 교육대학원동창회장 등 다양한 사회 활동 경력을 갖고 있다.

경주캠퍼스 대외협력자문위원장으로서 고액의 정재를 기부, 학교 교육환경개선 및 후학 양성에 크게 공헌하여 2018년 가을 경주캠퍼스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술부문

김환기(일문84, 모교 일문일문학과 교수)는 제주 4.3 사건이 발생하기 직전인 1948년 2월 말부터 이듬해인 1949년 6월 제주 빨치산들의 무장봉기가 완전히 진압될 때까지의 해방직후 혼란스러운 정국을 배경으로 한 재일작가 김석범의 ‘화산도’를 최초로 완역해냈다.

일본 다이쇼대학에서 석·박사과정을 마쳤으며 2003년 모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부임해 일본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모교 문과대학장, 한국일본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시가 나오야’ ‘재일 디아스포라 문학’ ‘브라질(BRAZIL) 코리안 문학 선집’ ‘코리안 디아스포라 문학의 혼종성’과 초국가주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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