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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학번 동창회, ‘후배 장학금’ 2천만원 전달

신임 윤성이 총장 취임 이래 첫 기부, 모교 발전에 대한 기대 전달

'동국대 야구부 후원회', '동국동문합창단', '후배장학금 모금' 등 동문사회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동82' 동국대 82학번 동창회가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신임 윤성이 총장 취임 이래 첫 기부다.

82학번 동창회 김종필 동문 등 임원진 6명은 지난 3월 8일(금) 오후 2시, 모교를 찾아 윤성이 총장에게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2천만원을 전달했다.

김종필 동문은 “윤성이 총장 취임을 기념해 앞으로 많은 동문들의 기부가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동기들끼리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 아무쪼록 모교의 위상 제고와 동문사회 화합을 위해 힘써 달라”며 기부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에 윤성이 총장은 “오늘 이 기부에 동국 발전에 대한 동문들의 염원과 기대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배려와 존중, 참여의 가치를 바탕으로 ‘활기찬 동국대학교, 발전하는 동국대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 그리하여 동문들뿐만 아니라 현재 재학 중인 학생들도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겠다.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82학번 동창회 김종필 동문, 윤병관 동문, 이춘삼 동문, 최광수 동문, 석성호 동문, 박경희 동문, 윤성이 총장, 대외부총장 종호스님, 김애주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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