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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평판도 3년 연속 상승

종합순위 17위... ‘교수연구’ 3계단, ‘평판도’ 1계단 상승

 

우리대학이 최근 QS-조선 세계대학 평가에서 세계 순위(432위)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도 전년도와 동일한 종합순위 17위를 기록하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분야별로는 교수연구 24위, 교육여건 24위, 학생성과 7위, 평판도 20위에 올랐다. 특히 평판도 분야는 순위가 3년 연속 상승했다.

세부지표 중에서 상위권에 오른 지표는 교수당 교외연구비 10위, 세입대비기부금 11위, 외국인교수비율 4위, 외국인학생비율 3위, 교환학생비율 7위, 순수취업률 6위, 유지취업률 10위 등이었다.

특히 인문계열 취업률 4위, 사회계열 취업률 9위 등 취업률에서 높은 성적을 거뒀다. 우리대학의 선진화된 취업지원 제도인 ‘빅커리어 서비스’가 한몫했다는 평가다. 취업센터가 동국대 졸업생의 취업정보를 취합해 재학생이 이를 토대로 본인의 경력과 비교해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지원 제도이다. 또한 재학생들이 해당업계에 진출해있는 선배와의 1대 1 멘토링을 통해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한편 계열별 평가에서는 인문계열 12위, 사회계열 18위, 자연과학계열 16위, 공학계열 14위를 기록했다.

박명호 기획처장은 “빅커리어서비스와 같은 특별한 이력관리프로그램과 적극적인 창업지원 등이 동국대의 강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비교적 순위가 낮은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발전계획을 세워 앞으로 더 높은 순위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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