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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한 모두가 우승자 ‘도전! 동국 골든벨’

재학생들 높은 관심 속 진행...김무영 군(교육17) 우승

오늘 우리대학 체육관에서 2시부터 4시까지 ‘도전! 동국 골든벨’이 진행됐다. 2시전부터 체육관 앞 접수 부스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줄을 섰다. 학생들은 숫자가 적힌 파란 모자를 쓰고 마련된 매트에 착석했다.





‘도전! 동국 골든벨’은 비교과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역량개발센터가 학생들에게 비교과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이 행사는 당초 참가자로 200명을 모집했으나, 최종적으로 203명이 참석하는 등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역량개발센터에서는 골든벨에 출제될 예상 100문제를 준비해 사전에 이메일로 배포했고, 그 중 60문제가 출제됐다.




전미경 역량개발센터장은 “최근 모든 대학에서 학생들의 경험을 강화하고 전공을 서포트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의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며 “비교과 프로그램하면 교육이나 훈련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동아리나 학과 외의 친구들과 접점을 갖는 활동이라는 걸 알게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번 ‘도전! 동국 골든벨’을 계기로 더 많은 학생이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골든벨은 시작에 앞서 팀별로 문제를 푸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풀었다. 골든벨에는 우리대학 전반에 관한 문제부터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이르는 문제들이 출제됐다. 학생들은 화이트보드에 답을 적어 들며 문제를 풀어나갔고 탈락한 학생들은 옆에 마련된 매트에 앉아 남은 학생들을 응원했다. 문제 푸는 시간 사이에 게임도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USB 등의 선물을 주는 시간도 있었다.





우승자를 가르는 마지막 문제는 한태식(보광) 총장이 골라 출제했다. 한태식(보광) 총장은 “티비 프로그램에서 하는 것처럼 즐겁고 진행된 것 같다. 오늘 참여한 모든 학생이 우승자다”라고 말했다. 마지막 문제의 정답은 새로이 제정된 우리대학 교훈 ‘지혜, 자비, 정진’이었고 교육학과 김무영 학생이 문제를 맞혀 골든벨을 울렸다. 골든벨 수상자 김무영(교육17) 군은 “예상치 못한 수상이었지만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골든벨 수상자에게는 LG 그램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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