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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동국대, 소외지역 중고생 대상 전공탐색 활동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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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가 맞춤형 모의논술고사 개최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이번에는 소외지역 학생을 중심으로 한 중고생 대상의 대규모 전공체험 활동행사를 개최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국대 입학사정관실은 오는 8월6일부터 2일간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인문계 6개 전공 (경찰행정, 광고홍보, 신문방송, 경영, 법학, 영화영상)과 이공계 6개 전공 (의생명공학, 전자전기공학, 건축공학, 멀티미디어공학, 화공생물공학, 수학교육)에 대한 전공체험활동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섬과 산간벽지에 위치해 정보접근이 취약한 소외지역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해 진행할 예정이며 진로모색에 어려움을 겪었던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를 향한 두드림, 꿈을 위한 Do Dream'을 주제로 준비된 이번 프로그램은 ▶전공 교수들의 특강과 ▶입학사정관전형 합격 선배가 참여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명사 초청 특강 등으로 실시된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관심이 높은 영화 '블라인드'의 안상훈 감독과 대학생이 가장 만나고 싶은 멘토로 선정된 김태원 Google 차장(저서 : '젊은 googler의 편지' 저자, MBC '희망특강 파랑새' 최연소 강사) 등이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찾기에 관한 주제강연도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동국대 입학사정관실 홈페이지(do-dream.dongguk.edu)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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