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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6월엔 동국대에서 인문학 명사와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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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호균 기자 = 동국대 중앙도서관(관장 박경준)은 6월 '청춘의 재발견-대학생, 인문학의 숲에 빠지다'라는 테마로 매주 명사 초청 강연을 연다.

강연에는 '김수영을 위하여'의 저자인 철학자 강신주 박사(7일), '결핍을 즐겨라'의 저자 최준영 경희대 교수(14일), '그래도 나는 서울이 좋다'의 저자 건축가 오영욱씨(21일), '오늘의 일러스트'의 저자 일러스트 작가 김윤경씨(28일) 등이 초청된다.

강의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동국대 문화관 4층 초허당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동국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와 인터파크를 통해 최대 100명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동국대는 그간 연 2~4회 '명사의 지식강연'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부터 연 20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ah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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