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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이영재 교수팀, '자연재해 저감기술'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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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이영재 교수팀, '자연재해 저감기술' 개발 나서

【서울=뉴시스】최성욱 기자 = 동국대학교 이영재(경영정보학) 교수팀이 아시아 지역의 자연재해를 줄이기 위한 국제 공조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동국대는 19일 이영재 교수팀이 재난기술 정보 공유를 위한 글로벌 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자연재해 저감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아시아 각국들이 수집한 자연재해 정보와 재해 분석결과, 각국의 방재정보 및 기술 등을 공유해 기후변화 대응 및 재해경감을 위한 플랫폼(POP)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을 주관하는 소방방재청은 기술개발 연구공모를 통해 이영재 교수팀을 선정했으며 향후 4년간 정부출연금 16억8000만원 등 총 22억4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는 선진 방재 기술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각국의 방재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우리나라의 방재 기술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ecr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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