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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문대학으로의 도약! 한마음 한걸음으로 새로운 동국을 만들어 갑니다.    18대 총장 한태식(보광)  
 

안녕하십니까. 동국대학교 제18대 총장 한태식(보광)입니다. 동국대학교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일제의 침탈로 민족의 장래가 어둡던 1906년, 불교계 선각자들이 교육입국의 보국정신으로 설립한 동국대학교는 명진학교를 시작으로 고등불교강숙, 중앙학림, 중앙불교전문학교, 혜화전문학교로 발전을 거듭하다가 일제에 의해 강제 폐교를 겪는 불행을 겪기도 했지만 끝내 굴하지 않고 광복을 맞이한 자랑스러운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이후 1946년에 동국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1953년에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른 동국대학교는 자비와 지혜의 가르침 아래 30만의 우수한 인재들을 종교,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여러 분야에 배출한 명문사학이자 한국 유일의 불교종립대학으로 우리 사회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국대학교는 이런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에 안주하고 있을 수만은 없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최근 대학을 둘러싼 외부환경은 갈수록 어려워져 대학 간의 경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으며, 학령인구의 감소로 인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화와 정보화의 물결 속에서 학문의 진보는 가속화되고 거대한 전환의 급류가 몰아치고 있어 대학의 장래를 어둡게 내다보는 학자들도 적지 않은 실정입니다. 그러나 이처럼 낙관과 비관이 혼재하는 오늘이야말로 깨달음의 종교인 불교를 건학이념으로 삼은 우리 동국대학교가 세계 수준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동국대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일심동행(一心同行)의 철학을 바탕으로, ‘풍요로운 대학, 참사람 열린교육, 대학다운 대학, 새로운 의료가치 창출, 미래로의 도약’을 목표로, 영광스러운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때 이 꿈은 반드시 실현된다고 믿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함께 우리 동국대학교가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새로운 인재를 배출하고 민족과 인류의 행복증진을 위해 정진하는 ‘대학다운 대학’‘세계적인 명문대학’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동국대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여러분께 부처님의 자비로운 광명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5월 2일 제18대 총장 한태식(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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