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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SW 활용한 융합교육 활성화

범죄과학·로봇융합·문화예술 SW프로그램 등 ‘눈길’

동국대(총장 한태식(보광))가 소프트웨어(이하 SW)를 활용한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에 나선다.

동국대는 중·장기 발전계획 「VISION 2020」에 따라, 융·복합을 통한 열린교육 구현에 힘쓰고 있다. 융복합 전공이수를 위한 학사제도를 개편하고, 동국대만의 학문적 특성을 반영해 대학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융합SW연계전공을 개발했다. 특히, 범죄과학 SW연계전공(경찰행정학과), 로봇융합 SW연계전공(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문화예술 SW연계전공(예술대학) 등이 눈길을 끈다.

범죄과학 SW연계전공은 최신 수사기법, 프로파일링 등 경찰행정 및 범죄관련 학문에 최신 IT기술 및 SW플랫폼을 접목했다. 로봇융합 SW연계전공은 로봇관련 산업의 기능과 구조를 이해하고, 로봇 시스템 개발을 위한 계획·분석·설계를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실무역량을 보유한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다.

문화예술 SW연계전공은 전통적인 문화예술분야 공연, 영화, 애니메이션 등에 새로운 미디어인 디지털, 인터넷, 모바일을 기반으로 하는 SW융합교과목을 더했다. 이를 바탕으로, 동국대는 배우들과 함께 춤추는 공연용 드론을 뮤지컬에 활용하는 등 증강현실, 실시간 영상합성, 영상트래킹 기술을 활용한 공연 및 전시형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했다.  

또한, 동국대는 산·학·관 협력 체제를 구축해 ‘SW혁신 클러스터’를 운영한다. ㈜다음소프트, ㈜쌍용정보기술, ㈜티맥스소프트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약하는 기업들과 퍼듀대(Perdue University), 아이오와대(Iowa University) 등 해외대학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SW혁신 클러스터’는 산업체 수요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동국대는 SW학생역량 인증제를 도입, 사회수요에 부합하는 역량을 보유한 학생에게 SW성적우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방면으로 교원 및 학생들의 SW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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