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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찰간부후보생 최종 8명 합격

2014년 11명에 이어 2년 연속 최다 합격자 배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학과장 이창한)는 2015년 경찰간부후보생 시험에서 외사분야 2명, 세무회계분야 1명, 일반분야 5명 등 총 8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6일 밝혔다.

남자 35명, 여자 5명 등 총 40명을 선발한 이번 경찰간부후보생 시험에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는 강민재(11학번), 김동현(05학번), 김은애(10학번), 김태균(09학번), 박준하(09학번), 정상우(10학번), 정선호(09학번), 정성인(09학번)씨 등 총 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난 2014년 11명에 이어, 2년 연속 경찰간부후보생 최다 합격의 쾌거를 이뤘다.

이창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장은 “학생들이 형사사법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더불어 경찰관서, 교정시설 등에서 현장경험을 통해 실무역량을 함께 갖추며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찰간부후보생 최다 합격의 전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는 1962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이후 최근까지 수많은 경찰간부와 형사사법부서의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또한, 2010년 3월부터는 경찰학 및 범죄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경찰사법대학원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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