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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최장호 학우, 한국대표로 Future News Worldwide 2017 컨퍼런스 참가

Future News Worldwide 

우리대학 오소영(경영학과 15), 최장호(컴퓨터공학 11) 학우가 지난 7월 6일과 7일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서 열린 Future News Worldwide 2017 컨퍼런스에 한국 대학생 대표로 참석했다.

Future News Worldwide 2017 컨퍼런스는 영국문화원이 로이터, CNN, BBC, 페이스북, Google 뉴스 등 세계적인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전 세계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다.

전 세계 2,000여 명의 지원자 중 컨퍼런스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는 학생은 단 100명이다. 그 중에서도 한국 대표로 선정된 대학생은 단 두 명이었으며, 두 학생 모두 동국대에 재학 중인 ‘동국인’이다. 오소영, 최장호 학우가 그 주인공으로 참석했다.
Future News Worldwide 2017 
이번 행사는 ‘#use your voice’를 주제로 러시아, 중국, 아프가니스탄, 터키, 독일 등 42개국에서 모인 100명의 언론인 지망생들과 세계의 유망한 저널리스트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디지털 시대의 저널리즘이 직면한 도전과 스토리텔링의 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변화하는 뉴스 전달의 방식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평소 인권과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던 오소영 학우는 “평소에도 미디어에 관심이 많았고, 사람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인권에 대해 알릴 수 있을지 궁금한 점이 많았어요. 그래서 Future News Worlwide는 더 유익했던 것 같아요. 이번 컨퍼런스에서 스토리텔링의 중요성과 방법, 미디어 종사자가 가져야 할 태도 등을 배우면서 제가 몰랐던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뜰 수 있었어요. 사실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 많기도 했지만, 여러 고민들을 해보고 해답도 찾아갈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생각해요. 내년에도 이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지원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Future News Worldwide 2017 
최장호 학우는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 문화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마음과 경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고 공유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고 밝혔다.

좌절하더라도 도전을 즐기며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것이 대학 생활 중 가장 보람찼다던 최장호 학우는 졸업 후에도 멈추지 않고 세계적인 안목을 키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 꿈은 한국의 기업이 좋은 활동을 통해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큰 영향력을 갖는 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고 번영하는데 공고한 가교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장기적인 미래의 목표와 이상을 설정하고 적극적으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세상의 안목이 넓히고 있는 이들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글 : 박지수(영어영문학 14)

Future News Worldwid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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