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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정보대학원 총동문회,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동문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언론정보대학원(원장 김관규) 총동문회가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학교발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천만 원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

언론정보대학원 총동문회 윤재민 회장, 박병준 총무, 이석일 사무총장 등은 지난 19일(수) 오후 2시 한태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윤재민 총동문회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언론정보대학원 30주년을 기념해 많은 동문들이 대학원 발전을 염원하며 십시일반으로 모금하게 됐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과 학교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태식 총장은 “언론정보대학원 30주년 개원을 축하드린다. 바쁜 일정에도 모교를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해 주신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며 “주신 기부금은 언론정보대학원기금과 우수연구진흥기금으로 잘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1988년 개원한 언론정보대학원은 지난 30년간 2천 2백여 명에 이르는 동문을 배출했다. 또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배양하고, 이를 실무에 응용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전공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21일(수) PJ호텔 카라디움에서 개원 30주년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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