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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대동제의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계절의 여왕 5월에는 언제나 축제가 찾아온다. 새롭게 선보인 코너부터 다양한 먹거리까지...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진행된, 우리대학 축제 현장을 둘러보자.

이번 축제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은 바로 공연 시 ‘재학생 존’을 설치한 점이다. 이전의 축제와는 달리 이번 축제는 공연관람 시 재학생과 외부인 공간을 따로 나눠 재학생들에게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서는 대운동장에 마련된 대학생 부스에서 학생증으로 증명 후, 재학생 전용 입장 팔찌를 받아 입장하도록 했다.
축제사진 
축제 하면 생각나는 것은 역시 먹거리 장터와 이벤트이다. 팔정도에서는 수많은 먹거리 장터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홍보대사 동감, 108리더스 등 여러 단체에서 다양한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다. 특이하게 ‘꽃’을 파는 부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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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 컨셉이 ‘꽃끼리’여서 그럴까. 덕분에 축제 분위기는 더욱 화사했다. 먹거리 장터에는 많은 학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하지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열정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다. 뿐만 아니라 이번 축제 때에는 사주, 타로 부스도 인기를 끌었다. 모두들 원하는 바가 있는 모양일까. 그들의 마음 속에 소망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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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꽃은 역시 공연이다. 특히 구구단, 데이식스 등 유명 아이돌 그룹의 공연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동아리들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댄스 동아리의 절도 있는 춤과 밴드 동아리의 공연으로 축제는 한바탕 뜨거워졌다.

4일간 이어진 축제는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치러졌다. 이번축제는 학교와 총학생회 모두 안전에 최우선을 뒀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경찰행정학부 재학생들로 구성된 ‘캠퍼스 폴리스’를 운영했다. 경찰행정학부 학생을 주축으로 하여, 서울 중부경찰서와 장충파출소도 함께 동참해 교내와 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해 안전한 축제를 위해 노력했다.
축제사진 
올해 2월 신입생 환영회, 새터 등 각종 술자리 행사에서 효과를 톡톡히 본 인권팔찌도 추가 배포했다. 이미 2월과 3월 학교행사에 인권팔찌를 착용한 신입생의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우리대학만에 건전한 음주문화로 정착되고 있다.

총학생회에서는 “꽃끼리, 꼭 지키리!”라는 자치규약도 마련해 축제기간 중 운영되는 각 교내주점에 배포했다. 이 규약은 스태프가 지켜야할 규약과 방문자용으로 나눠 상품화 주점 컨셉 금지, 과도한 호갱행위나 합석요금 금지, 적당한 술 즐기기 등을 지키도록 명시했다.

앞으로도 사고없는 안전한 축제문화가 자리잡길 바라며, 다음 대동제를 기대해본다.

 

웹진기자단 장진서 학생기자(광고홍보학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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