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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BMC창업보육센터 개소 10주년 맞아

경기북부권역 창업지원 거점센터 도약 발판

 

동국대(총장 윤성이) BMC창업보육센터가 지난 19일(수)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09년 중소기업청(現 중소벤처기업부)으로부터 창업보육센터사업자 지정을 받은 BMC창업보육센터는 이듬해인 2011년 5월 19일 문을 열었다.

 

BMC창업보육센터는 BIO‧MEDICAL 특화분야 BI로 운영하면서 다양한 정부‧지자체 창업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기북부권역의 창업지원 거점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 10년 간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352개의 스타트업을 육성했다. 총 매출은 약 2,500억 원을 달성했고, 900여 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창업보육센터 운영 성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공헌하고 있다.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BI 운영지원사업 ▲BI 보육역량강화사업 ▲권역별 특화산업과 연계한 창업지원사업 ▲고양시 기업 판로개척 마케팅 지원사업 ▲창업보육센터 연계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 거점센터 등을 계획하고 있다. 내실 있는 창업지원사업을 위해 입주기업 및 관내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광근 동국대 창업원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BMC창업보육센터 개소 10주년 행사는 따로 실시하지 않으나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대내외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난 10년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BMC창업보육센터가 경기북부권역을 대표하는 창업보육 및 창업지원 거점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 다양한 지역연계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직‧간접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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