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미디어동국

본문

홈 > 미디어동국 > 뉴스 > 학교소식

과기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에 화학과 김종필 교수

퇴행성 뇌질환 세포 치료의 획기적 기술개발 공로

화학과 김종필 교수

동국대 화학과 김종필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이달의 과학기술인상’12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종필 교수는 세계 최초로 혁신적 나노바이오 기술을 개발하여 생체 내 신경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완성하여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 치료에 획기적인 길을 열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 해당 기술의 개발내용은 Nature Nanotechnology지(IF 31.5, 2017)에 발표된 바 있다.

이번 연구는 김종필 교수와 동국대 박사과정 학생이 단독 교신저자 및 제1저자로서 발표된 논문 성과로서, 국내 재생의료 및 첨단 바이오 의료기술 분야의 연구역량을 세계적으로 한 단계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필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줄기세포 분야에 차세대 기술라고 할 수 있는 생체 내 리프로그래밍 기반 뇌신경 치료에 세계적인 원천기술을 제시하였다는데 그 학술적 가치가 높다고 볼 수 있다며“무엇보다도 본 연구 업적의 실용화를 통해, 퇴행성 뇌질환 재생치료 분야의 상당한 경제적 사회적 파급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